고졸 과학 · 빅뱅과 원소의 생성
검정고시 과학 「빅뱅과 원소의 생성」, 무엇을 외우고 어떻게 적용하는지 예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빅뱅과 원소의 생성」 핵심
우주는 빅뱅 이후 팽창하며 식었고, 이 과정에서 가장 가벼운 수소와 헬륨의 원자핵이 먼저 만들어졌습니다. 탄소, 산소, 철 같은 무거운 원소는 이후 별 내부의 핵융합과 초신성 폭발로 만들어졌습니다.
꼭 외울 식
- 빅뱅 직후 양성자와 중성자가 결합해 수소·헬륨 원자핵 생성
- 원자핵과 전자가 결합해 원자가 된 뒤 빛이 자유롭게 퍼짐 (우주 배경 복사)
- 별 내부 핵융합: 수소 → 헬륨 → 탄소·산소 … 철까지
- 철보다 무거운 원소는 초신성 폭발 때 생성
먼저 직접 풀어 보기
문제 다음 중 빅뱅 직후 우주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진 원자핵으로 옳은 것은? ① 철 ② 탄소 ③ 수소와 헬륨 ④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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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수소와 헬륨입니다. 철과 탄소는 별 내부에서, 금처럼 철보다 무거운 원소는 초신성 폭발에서 만들어졌습니다.
푸는 순서
- 선지에 나온 원소가 가벼운지 무거운지 구분한다
- 수소·헬륨이면 빅뱅, 철까지는 별의 핵융합으로 연결한다
- 철보다 무거우면 초신성 폭발로 판단한다
예제 하나 더
문제 별의 중심부에서 핵융합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 가장 무거운 원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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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입니다. 철은 핵융합으로 에너지를 더 얻을 수 없는 원소라서, 그보다 무거운 원소는 초신성 폭발 같은 특별한 과정이 필요합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빅뱅과 원소의 생성 기출 기록
분석한 1개 회차에서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2번 나왔습니다.
- 19 빅뱅과 원자핵 생성 2026년 제2회
- 20 별의 핵융합과 원소 생성 2026년 제2회
이것만은 조심
모든 원소가 빅뱅 때 만들어졌다고 고르는 실수가 많습니다. 빅뱅에서 만들어진 것은 수소와 헬륨이고, 우리 몸을 이루는 탄소나 산소는 별 속에서 만들어졌습니다.
구분해 두면 좋은 것
핵융합과 핵분열은 반대 과정입니다. 핵융합은 가벼운 원자핵이 합쳐지는 것으로 별의 에너지원이고, 핵분열은 무거운 원자핵이 쪼개지는 것으로 핵발전에 쓰입니다.
우주 배경 복사는 무엇인가요?
우주가 충분히 식어 원자핵과 전자가 결합해 원자가 만들어졌을 때 퍼져 나온 빛입니다. 지금도 우주 모든 방향에서 관측되며 빅뱅 우주론을 뒷받침하는 대표적인 증거로 출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