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과학 · 유전 정보의 흐름 (전사·번역)
고졸 검정고시 과학의 「유전 정보의 흐름 (전사·번역)」을 정리했습니다. 공식과 예제, 실제 기출에서 어떻게 나왔는지까지 한 페이지로 봅니다.
한 줄로 이해하기
DNA에 저장된 유전 정보는 RNA를 거쳐 단백질로 나타납니다. DNA의 정보가 RNA로 옮겨지는 과정을 전사, RNA의 정보에 따라 단백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번역이라 합니다.
유전 정보의 흐름 (전사·번역) 공식
- 유전 정보의 흐름: DNA → (전사) → RNA → (번역) → 단백질
- 전사: 핵 안에서 DNA의 유전 정보가 RNA로 옮겨짐
- 번역: 세포질의 리보솜에서 RNA의 정보에 따라 아미노산이 연결되어 단백질 합성
- RNA의 연속된 염기 3개(코돈)가 아미노산 1개를 지정
유전 정보의 흐름 (전사·번역) 예제로 확인
문제 RNA의 정보에 따라 리보솜에서 단백질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① 복제 ② 전사 ③ 번역 ④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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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번역입니다. RNA의 염기 서열이 아미노산 서열로 바뀌는 과정입니다.
푸는 순서
- DNA → RNA인지, RNA → 단백질인지 확인한다
- 앞이면 전사(핵), 뒤면 번역(리보솜)
- 코돈 문항이면 염기 3개가 아미노산 1개임을 적용한다
기출과 비슷한 형태로
문제 RNA의 염기 12개로 지정할 수 있는 아미노산은 최대 몇 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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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기 3개가 아미노산 1개를 지정하므로 12 ÷ 3 = 4개입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기출에서는 어떻게 나왔나요?
분석한 1개 회차에서는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없었습니다. 다만 생명 시스템 단원의 다른 문항을 풀 때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아 정리해 둘 가치가 있습니다.
감점 포인트
전사와 번역이 일어나는 장소를 바꾸는 실수가 있습니다. 전사는 핵 안, 번역은 세포질의 리보솜에서 일어납니다.
유전 정보의 흐름 (전사·번역)과 헷갈리는 것
DNA 복제와 전사는 다릅니다. 복제는 세포 분열 전에 DNA 전체를 똑같이 하나 더 만드는 것이고, 전사는 필요한 유전자 부분만 RNA로 옮기는 것입니다.
유전자와 단백질은 어떤 관계인가요?
유전자는 특정 단백질을 만드는 정보를 담은 DNA의 일부이고, 그 단백질이 효소나 구조 물질로 작용해 형질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유전자에 변화가 생기면 단백질과 형질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