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해밀 무료 체험

고졸 과학 · 판의 경계

「판의 경계」은 지구 시스템 단원에 속한 개념입니다. 시험에 필요한 만큼만, 공식과 예제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판의 경계」 핵심

지구 표면은 여러 개의 판으로 나뉘어 움직이고, 판과 판이 만나는 경계에서 지진과 화산 같은 지각 변동이 일어납니다. 판이 멀어지는지, 부딪히는지, 어긋나는지에 따라 경계가 세 가지로 나뉩니다.

꼭 외울 식

풀이를 보기 전에 풀어 보기

문제 해령에서 새로운 해양 지각이 만들어지는 판의 경계는? ① 발산형 ② 수렴형 ③ 보존형 ④ 판의 내부

풀이 보기

① 발산형입니다. 판이 서로 멀어지며 그 사이로 마그마가 올라와 새 지각을 만듭니다.

판의 경계 풀이 3단계

  1. 판이 움직이는 방향(멀어짐·부딪힘·어긋남)을 확인한다
  2. 방향에 맞는 경계 이름을 정한다
  3. 지형(해령, 해구, 변환 단층)과 화산 유무로 확인한다

한 단계 응용

문제 히말라야산맥처럼 대륙판끼리 부딪혀 만들어진 지형은 어떤 경계에서 생기는가?

풀이 보기

수렴형 경계입니다. 두 대륙판이 충돌하며 지층이 휘어 올라가 거대한 습곡 산맥이 만들어졌습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기출에서는 어떻게 나왔나요?

분석한 1개 회차에서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1번 나왔습니다.

판의 경계에서 틀리는 곳

보존형 경계에서도 화산 활동이 활발하다고 고르는 실수가 있습니다. 보존형 경계는 판이 옆으로 어긋나기만 해서 지진은 잦지만 화산 활동은 거의 없습니다.

헷갈리는 개념과 구분하기

해령과 해구는 반대 지형입니다. 해령은 판이 멀어지는 곳에 솟은 해저 산맥이고, 해구는 판이 섭입하는 곳에 깊게 파인 골짜기입니다.

우리나라는 판의 경계에 있나요?

우리나라는 유라시아판 내부에 있어 판의 경계에서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판 경계에 있는 일본보다 지진과 화산 활동이 적지만, 지진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무료 체험 신청전화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