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사회 · 분배 정의의 기준 (업적·능력·필요)
검정고시 사회 「분배 정의의 기준 (업적·능력·필요)」, 무엇을 외우고 어떻게 적용하는지 예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한 줄로 이해하기
사회적 가치를 공정하게 나누는 기준에는 업적, 능력, 필요, 절대적 평등이 있습니다. 기준마다 장점과 한계가 있어 여러 기준을 조화롭게 적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시험 전에 볼 식
- 업적: 성과에 따라 분배 → 동기 부여, 생산성 향상 / 서로 다른 업적을 비교하기 어려움
- 능력: 능력에 따라 분배 → 적합한 사람에게 역할 / 타고난 능력 차이를 반영하는 불공정
- 필요: 필요에 따라 분배 → 약자 보호 / 자원의 한계, 생산 의욕 저하
- 절대적 평등: 모두에게 똑같이 → 기회 보장 / 개인의 노력 무시
분배 정의의 기준 (업적·능력·필요) 예제로 확인
문제 사회적 약자에게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는 데 적합한 분배 기준은? ① 업적 ② 능력 ③ 필요 ④ 경쟁
풀이 보기
③ 필요입니다. 스스로 생활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필요한 만큼 나누어 약자를 보호합니다.
푸는 순서
- 사례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나누는지 찾는다
- 성과면 업적, 자격이면 능력, 사정이면 필요
- 해당 기준의 장점과 한계를 짝짓는다
한 단계 응용
문제 성과급 제도의 장점과 한계를 쓰시오.
풀이 보기
일한 만큼 받아 의욕을 높이는 장점이 있지만, 성과를 공정하게 측정하기 어렵고 성과를 내기 어려운 사람이 소외될 수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시험에 나온 모습
분석한 1개 회차에서는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없었습니다. 다만 사회정의와 불평등 단원의 다른 문항을 풀 때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아 정리해 둘 가치가 있습니다.
이것만은 조심
업적과 능력을 같은 기준으로 보는 실수가 있습니다. 업적은 이미 이룬 결과이고, 능력은 앞으로 해낼 수 있는 역량입니다.
구분해 두면 좋은 것
분배 정의와 교정적 정의는 다릅니다. 분배 정의는 사회적 가치를 나누는 기준이고, 교정적 정의는 잘못에 대해 처벌하거나 손해를 보상하는 기준입니다.
하나의 기준만 쓰면 안 되나요?
한 가지 기준만 쓰면 그 기준의 한계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그래서 업적에 따라 분배하면서 필요에 따라 약자를 보호하는 식으로 여러 기준을 함께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