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사회 · 선진국과 개발 도상국의 인구 문제
검정고시 사회 「선진국과 개발 도상국의 인구 문제」, 무엇을 외우고 어떻게 적용하는지 예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선진국과 개발 도상국의 인구 문제이란
선진국과 개발 도상국은 인구 구조가 달라 서로 다른 인구 문제를 겪습니다. 선진국은 저출산·고령화, 개발 도상국은 빠른 인구 증가와 도시 과밀이 대표적입니다.
꼭 외울 식
- 선진국: 저출산·고령화 → 노동력 부족, 부양 부담 증가, 인구 피라미드가 방추형·종형
- 개발 도상국: 높은 출생률 → 유소년층 비중 높음, 인구 피라미드가 피라미드형
- 개발 도상국: 촌락 인구의 대도시 집중 → 도시 과밀, 주택·일자리 부족
- 대책: 출산 장려·노인 복지(선진국), 가족계획·경제 개발(개발 도상국)
먼저 직접 풀어 보기
문제 유소년층 비중이 높고 인구 피라미드가 아랫부분이 넓은 형태인 국가의 특징은? ① 저출산 ② 고령화 ③ 높은 출생률 ④ 노동력 부족
풀이 보기
③ 높은 출생률입니다. 개발 도상국에서 흔히 나타나는 인구 구조입니다.
푸는 순서
- 인구 피라미드의 모양(아래가 넓은지, 가운데가 넓은지)을 본다
- 선진국형인지 개발 도상국형인지 판단한다
- 해당 인구 문제와 대책을 짝짓는다
기출과 비슷한 형태로
문제 고령화가 심해질 때 나타나는 사회 문제를 한 가지 쓰시오.
풀이 보기
일할 수 있는 인구가 줄어 노동력이 부족해지고, 노인 부양에 드는 사회적 비용이 늘어납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시험에 나온 모습
분석한 1개 회차에서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1번 나왔습니다.
- 23 선진국과 개발 도상국의 인구 구조 2026년 제2회
선진국과 개발 도상국의 인구 문제에서 틀리는 곳
개발 도상국의 문제를 저출산으로 고르는 실수가 있습니다. 개발 도상국은 대체로 출생률이 높아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는 문제가 더 큽니다.
구분해 두면 좋은 것
인구 이동도 나라마다 방향이 다릅니다. 개발 도상국에서는 촌락에서 도시로, 국제적으로는 일자리를 찾아 개발 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의 인구 문제는 어느 쪽인가요?
우리나라는 출산율이 매우 낮고 고령화 속도가 빨라 선진국형 인구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저출산·고령화 대책을 고르는 문항에 우리나라 사례가 자주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