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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영어 · 수동태

고졸 검정고시 영어의 「수동태」을 정리했습니다. 공식과 예제, 실제 기출에서 어떻게 나왔는지까지 한 페이지로 봅니다.

먼저 개념부터

수동태는 주어가 동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받는 것을 나타내며, be동사 + 과거분사(p.p.)로 만듭니다. 주어가 사람인지 사물인지 보고 능동과 수동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꼭 외울 식

먼저 직접 풀어 보기

문제 빈칸에 알맞은 것은? "This bridge ___ in 1990." ① built ② was built ③ is building ④ builds

풀이 보기

② was built입니다. 다리는 스스로 짓는 것이 아니라 지어지는 것이고, 1990년이라는 과거이므로 was built를 씁니다.

문제를 보면 이 순서로

  1. 주어가 동작을 하는지 받는지 판단한다
  2. 받는다면 be동사 + 과거분사로 쓴다
  3. 시간 표현으로 be동사의 시제를 맞춘다

한 단계 응용

문제 "English is spoken in many countries."를 해석하시오.

풀이 보기

"영어는 많은 나라에서 사용된다(쓰인다)"입니다. 누가 쓰는지보다 영어가 쓰인다는 사실이 중요해 수동태로 표현했습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실제 출제 기록

분석한 1개 회차에서는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없었습니다. 다만 어휘·어법 단원의 다른 문항을 풀 때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아 정리해 둘 가치가 있습니다.

수동태에서 틀리는 곳

과거분사만 쓰고 be동사를 빠뜨리는 실수가 가장 많습니다. "The bridge built in 1990."은 문장이 되지 않고, 반드시 be동사가 있어야 합니다.

비슷한 개념과의 차이

수동태와 진행형은 모두 be동사를 쓰지만 뒤가 다릅니다. 수동태는 be + 과거분사(is built), 진행형은 be + -ing(is building)입니다.

by 다음에 행위자를 꼭 써야 하나요?

아닙니다. 행위자가 중요하지 않거나 누구인지 모를 때는 생략합니다. "My bike was stolen"처럼 누가 훔쳤는지 모를 때가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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