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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졸 영어 · 편지·이메일 읽기

검정고시 영어 「편지·이메일 읽기」, 무엇을 외우고 어떻게 적용하는지 예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한 줄로 이해하기

편지나 이메일 형식의 글은 누가 누구에게, 왜 썼는지를 묻는 문항이 많습니다. 처음과 끝의 인사말로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을, 본문에서 목적과 세부 정보를 찾습니다.

편지·이메일 읽기 공식

먼저 직접 풀어 보기

문제 이메일: "Dear Ms. Kim, I'm writing to ask about the swimming class. Can I join the class on Saturdays? Best regards, Minsu" 글을 쓴 목적은? ① 감사 ② 수업 참여 문의 ③ 사과 ④ 초대

풀이 보기

② 수업 참여 문의입니다. 토요일 수영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지 묻고 있습니다.

문제를 보면 이 순서로

  1. Dear와 끝인사 뒤 이름으로 누가 누구에게 썼는지 확인한다
  2. I'm writing to, I want to 뒤에서 목적을 찾는다
  3. 세부 정보 문항이면 선지와 본문을 대조한다

예제 하나 더

문제 위 이메일을 보낸 사람은?

풀이 보기

Minsu(민수)입니다. 끝인사 Best regards 뒤에 적힌 이름이 보내는 사람입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시험에 나온 모습

분석한 1개 회차에서는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없었습니다. 다만 실용문·내용 일치 단원의 다른 문항을 풀 때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아 정리해 둘 가치가 있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받는 사람과 보내는 사람을 바꾸는 실수가 있습니다. Dear 뒤는 받는 사람, 끝인사 뒤는 보내는 사람입니다.

구분해 두면 좋은 것

편지의 목적과 주제는 다릅니다. 목적은 "왜 썼나"(수업 문의), 주제는 "무엇에 대한 글인가"(수영 수업)입니다.

초대 편지에서 자주 나오는 표현은?

"Please come to ~", "I'd like to invite you to ~", "Can you come?" 같은 표현이 나오면 초대 목적의 편지입니다. 날짜와 장소를 함께 확인하는 문항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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