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국어 · 소설의 시점과 서술 방식
국어에서 「소설의 시점과 서술 방식」 문항은 공식 하나를 정확히 쓰느냐로 점수가 갈립니다. 외울 식, 예제, 흔한 실수를 차례로 봅니다.
한 줄로 이해하기
소설의 시점은 이야기를 누가, 어디에서 전하는지를 말합니다. 서술자가 작품 안에 있으면 1인칭, 밖에 있으면 3인칭이며, 서술 방식에 따라 이야기의 분위기와 독자와의 거리가 달라집니다.
꼭 외울 식
- 1인칭 주인공 시점: "나"가 자신의 이야기를 함
- 1인칭 관찰자 시점: "나"가 다른 주인공의 이야기를 관찰해 전함
- 3인칭 관찰자 시점: 서술자가 밖에서 겉모습만 전함
- 전지적 작가 시점: 서술자가 인물의 속마음까지 모두 앎
소설의 시점과 서술 방식 예제로 확인
문제 서술자가 작품 밖에서 등장인물의 속마음까지 모두 설명하는 시점은? ① 1인칭 주인공 ② 1인칭 관찰자 ③ 3인칭 관찰자 ④ 전지적 작가
풀이 보기
④ 전지적 작가 시점입니다. 서술자가 모든 인물의 생각과 감정을 알고 서술합니다.
소설의 시점과 서술 방식 풀이 3단계
- 서술자가 "나"인지 확인한다 (나면 1인칭, 아니면 3인칭)
- 1인칭이면 "나"가 주인공인지 관찰자인지 본다
- 3인칭이면 인물의 속마음을 서술하는지 본다 (서술하면 전지적 작가)
조건이 붙은 문제
문제 과거 회상 장면이 들어간 서술 방식의 효과는?
풀이 보기
현재 사건의 원인이나 인물의 사연을 드러내 사건을 더 깊이 이해하게 합니다. 시간 순서를 바꾸는 역순행적 구성입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실제 출제 기록
분석한 1개 회차에서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1번 나왔습니다.
- 14 현대 소설의 서술 방식 2026년 제2회
감점 포인트
1인칭 관찰자와 1인칭 주인공을 혼동하는 실수가 가장 많습니다. "나"가 등장해도 이야기의 중심이 다른 인물이면 1인칭 관찰자 시점입니다.
비슷한 개념과의 차이
요약적 제시와 장면 제시는 서술 속도가 다릅니다. 요약적 제시는 서술자가 사건을 간추려 빠르게 전하고, 장면 제시는 대화와 행동을 그대로 보여 주어 생생하게 전합니다.
액자식 구성이란 무엇인가요?
바깥 이야기 안에 또 다른 이야기가 들어 있는 구성입니다. 바깥 이야기가 액자처럼 안 이야기를 감싸서, 안 이야기의 신빙성을 높이거나 새로운 시각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