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도덕 · 사회와 윤리
고졸 검정고시 도덕의 「사회와 윤리」 단원입니다. 무엇을 다루는지, 실제 시험에서 몇 문항이 나왔는지, 어떻게 준비하는지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묻는 단원인가
직업 윤리, 롤스·노직의 분배 정의, 교정적 정의와 사형 제도 논쟁, 시민 불복종, 국가의 권위를 다룹니다.
교육과정에서 이 단원에 들어 있는 세부 개념은 6가지입니다.
- 직업 윤리와 청렴
- 분배 정의(롤스·노직·왈처)
- 교정적 정의와 처벌
- 사형 제도 논쟁
- 시민 불복종
- 국가의 권위와 시민의 의무
기출에 나온 「사회와 윤리」 문항
2026년 제2회 고졸 도덕에서 이 단원은 25문항 중 2문항(7·8번)이었습니다.
- 7 롤스의 정의론 2026-2
- 8 사형 제도 논쟁 2026-2
점수로 따지면
문항당 4점이므로 이 단원은 회차당 평균 약 8점 분량입니다. 도덕에서 60점에 필요한 15문항 가운데 13%를 이 단원 하나가 채울 수 있는 셈입니다.
「사회와 윤리」 핵심 정리
- 롤스: 원초적 입장과 무지의 베일, 최소 수혜자에게 최대 이익이 되도록 하는 차등의 원칙.
- 노직: 정당하게 얻은 소유물에 대한 권리(소유 권리론), 국가의 재분배는 최소화.
- 사형 제도: 응보주의(범죄에 상응하는 처벌) 찬성 논거와 오판 가능성·생명권 존중 반대 논거.
- 시민 불복종의 정당화 조건은 공익을 위한 목적, 비폭력성, 공개성, 최후의 수단, 처벌 감수입니다.
설명을 읽어도 막히는 곳이 있다면, 1:1 수업에서 그 지점부터 다시 풀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시작 전에 필요한 것
분배 정의에서 "평등"과 "자유"가 부딪친다는 기본 구도를 알면 됩니다.
기초가 부족하다면 먼저 볼 단원: 중졸 도덕 · 사회·공동체와의 관계
사회와 윤리 공부 순서
롤스는 최소 수혜자 배려, 노직은 소유권 존중이라는 한 줄로 구분합니다. 사형 제도는 응보주의와 공리주의의 논거를 나눠 둡니다.
사회와 윤리에서 자주 틀리는 곳
롤스와 노직의 입장을 섞는 실수가 가장 흔합니다. 재분배와 사회적 약자 배려는 롤스, 개인 소유권 존중과 최소 국가는 노직입니다. 시민 불복종 문항에서는 비폭력성, 공개성, 처벌 감수라는 정당화 조건을 알아야 폭력적 저항을 고르는 실수를 피할 수 있습니다.
롤스와 노직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국가가 부를 다시 나누는 것에 찬성하면 롤스, 반대하면 노직입니다. 롤스는 가장 어려운 처지의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불평등만 허용하고, 노직은 정당하게 얻은 재산이라면 국가가 강제로 나누는 것이 부당하다고 봅니다. 이 한 가지 차이로 대부분의 선택지가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