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졸 과학 · 물질의 특성 (끓는점·밀도)
「물질의 특성 (끓는점·밀도)」은 물질의 구성과 변화 단원에 속한 개념입니다. 시험에 필요한 만큼만, 공식과 예제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먼저 개념부터
물질의 특성은 그 물질만이 가지는 고유한 성질로, 물질을 구별하는 기준이 됩니다. 녹는점, 끓는점, 밀도, 용해도가 대표적이며, 양에 관계없이 일정합니다.
물질의 특성 (끓는점·밀도) 공식
- 끓는점·녹는점: 물질마다 다르고 양과 관계없이 일정
- 외부 압력이 높으면 끓는점이 높아진다 (압력솥)
- 밀도 = 질량 ÷ 부피, 밀도가 작은 물질이 위로 뜬다
- 혼합물 분리: 끓는점 차 → 증류, 밀도 차 → 분별 깔때기, 용해도 차 → 재결정
물질의 특성 (끓는점·밀도) 예제로 확인
문제 물 100g과 물 200g의 끓는점을 비교하면? ① 100g이 높다 ② 200g이 높다 ③ 같다 ④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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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같습니다. 끓는점은 물질의 특성이므로 양에 관계없이 일정합니다. 양이 많으면 끓기까지 시간만 더 걸립니다.
적용하는 방법
- 비교하는 것이 같은 물질인지 다른 물질인지 확인한다
- 같은 물질이면 특성(끓는점·밀도)은 같다고 판단한다
- 분리 방법 문항이면 두 물질의 차이가 무엇인지 찾는다
예제 하나 더
문제 물과 에탄올의 혼합물을 분리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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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점 차이를 이용한 증류입니다. 끓는점이 낮은 에탄올이 먼저 끓어 나오면 이를 냉각해 모읍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시험에 나온 모습
분석한 1개 회차에서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1번 나왔습니다.
- 10 끓는점 — 물질의 특성 2026년 제2회
물질의 특성 (끓는점·밀도)에서 틀리는 곳
양이 많으면 끓는점도 높아진다고 고르는 실수가 가장 흔합니다. 양이 늘면 끓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질 뿐 끓는점 자체는 같습니다.
구분해 두면 좋은 것
질량·부피와 밀도는 성격이 다릅니다. 질량과 부피는 양에 따라 변해 물질의 특성이 아니지만, 둘의 비인 밀도는 양에 관계없이 일정해 물질의 특성입니다.
높은 산에서 밥이 설익는 까닭은?
높은 곳은 기압이 낮아 물이 100℃보다 낮은 온도에서 끓습니다. 그래서 밥이 충분히 익을 만큼 온도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반대로 압력솥은 압력을 높여 끓는점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