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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졸 국어 · 소설의 시점

검정고시 국어 「소설의 시점」, 무엇을 외우고 어떻게 적용하는지 예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소설의 시점이란

소설의 시점은 이야기를 누가 들려주는지를 말합니다. 중졸에서는 이야기하는 사람이 "나"인지, "나"가 주인공인지, 서술자가 인물의 마음까지 아는지를 기준으로 네 가지 시점을 구분합니다.

시험 전에 볼 식

먼저 직접 풀어 보기

문제 "나는 그날 아침 일찍 일어나 학교로 향했다. 가슴이 두근거렸다."의 시점은? ① 1인칭 주인공 ② 1인칭 관찰자 ③ 3인칭 관찰자 ④ 전지적 작가

풀이 보기

① 1인칭 주인공 시점입니다. "나"가 자신의 행동과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적용하는 방법

  1. 이야기에 "나"가 나오는지 확인한다
  2. "나"가 자기 이야기를 하면 주인공, 남의 이야기를 하면 관찰자
  3. "나"가 없으면 인물의 마음을 말하는지 본다 (말하면 전지적 작가)

예제 하나 더

문제 "그는 문을 열고 나갔다. 그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는 알 수 없었다."의 시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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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칭 관찰자 시점입니다. 서술자가 인물의 행동만 보여 주고 마음은 말하지 않습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실제 출제 기록

분석한 1개 회차에서는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없었습니다. 다만 현대문학 단원의 다른 문항을 풀 때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아 정리해 둘 가치가 있습니다.

이것만은 조심

"나"가 등장하면 무조건 1인칭 주인공 시점이라고 고르는 실수가 있습니다. "나"가 다른 인물을 지켜보며 그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면 1인칭 관찰자 시점입니다.

구분해 두면 좋은 것

시점에 따라 독자가 느끼는 거리가 다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은 인물의 마음이 가깝게 느껴지고, 3인칭 관찰자 시점은 객관적이고 거리감이 있습니다.

시점이 바뀌는 소설도 있나요?

있습니다. 한 소설 안에서 서술자가 바뀌거나 여러 인물의 시점으로 번갈아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문항에서는 제시된 부분의 시점만 판단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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