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졸 국어 · 문학의 갈래 (서정·서사·극·교술)
검정고시 국어 「문학의 갈래 (서정·서사·극·교술)」, 무엇을 외우고 어떻게 적용하는지 예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먼저 개념부터
문학 작품은 표현 방식에 따라 서정, 서사, 극, 교술의 네 갈래로 나뉩니다. 작품을 보고 어느 갈래인지, 갈래마다 어떤 특징이 있는지 묻는 문항이 나옵니다.
꼭 외울 식
- 서정: 글쓴이의 감정과 생각을 운율 있는 말로 표현 (시)
- 서사: 서술자가 인물과 사건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줌 (소설, 설화)
- 극: 서술자 없이 인물의 대사와 행동으로 사건을 보여 줌 (희곡, 시나리오)
- 교술: 경험이나 정보, 교훈을 전달함 (수필,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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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서술자 없이 등장인물의 대사와 행동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갈래는? ① 서정 ② 서사 ③ 극 ④ 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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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극입니다. 희곡과 시나리오가 대표적입니다.
문학의 갈래 (서정·서사·극·교술) 풀이 3단계
- 작품에 서술자가 있는지 확인한다
- 이야기가 있으면 서사, 대사로 진행되면 극
- 감정 표현이면 서정, 경험·정보 전달이면 교술
한 단계 응용
문제 수필이 교술 갈래에 속하는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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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직접 겪은 일과 깨달음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문학의 갈래 (서정·서사·극·교술) 기출 기록
분석한 1개 회차에서는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없었습니다. 다만 현대문학 단원의 다른 문항을 풀 때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아 정리해 둘 가치가 있습니다.
문학의 갈래 (서정·서사·극·교술)에서 틀리는 곳
소설과 희곡을 같은 서사 갈래로 고르는 실수가 있습니다. 둘 다 이야기가 있지만, 소설은 서술자가 전하고 희곡은 서술자 없이 대사로 보여 주므로 희곡은 극 갈래입니다.
헷갈리는 개념과 구분하기
서정과 교술은 전하는 것이 다릅니다. 서정은 감정과 정서를, 교술은 사실과 경험, 교훈을 전합니다.
기행문은 어떤 갈래인가요?
여행하며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쓴 글이라 교술 갈래에 속합니다. 여정, 견문, 감상이 기행문의 세 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