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졸 도덕 · 갈등의 원인과 평화적 해결
중졸 검정고시 도덕의 「갈등의 원인과 평화적 해결」을 정리했습니다. 공식과 예제, 실제 기출에서 어떻게 나왔는지까지 한 페이지로 봅니다.
먼저 개념부터
갈등은 이해관계, 가치관, 사실에 대한 생각이 서로 다를 때 생깁니다. 갈등은 폭력이 아니라 대화로 풀어야 하며, 당사자끼리 합의하는 협상, 제3자가 돕는 조정, 제3자가 결정하는 중재 같은 방법이 있습니다.
시험 전에 볼 식
- 갈등의 원인: 이해관계 대립, 가치관 차이, 사실관계에 대한 오해, 의사소통 부족
- 협상: 당사자끼리 대화해 합의
- 조정: 제3자가 도움을 주지만 결정은 당사자가 함
- 중재: 제3자가 결정하고 당사자는 그 결정을 따름
직접 풀어 보기
문제 갈등 당사자들이 제3자 없이 서로 대화하여 해결책에 합의하는 방법은? ① 협상 ② 조정 ③ 중재 ④ 다수결
풀이 보기
① 협상입니다. 당사자끼리 대화와 양보로 합의점을 찾습니다.
푸는 순서
- 제3자가 있는지 확인한다
- 없으면 협상, 있으면 결정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본다
- 결정을 당사자가 하면 조정, 제3자가 하면 중재
한 단계 응용
문제 갈등을 해결할 때 바람직한 대화 태도는?
풀이 보기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는 경청, 상대의 입장이 되어 보는 역지사지, 비난 대신 내 감정을 전하는 나-전달법이 도움이 됩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시험에 나온 모습
분석한 1개 회차에서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2번 나왔습니다.
- 13 평화적 갈등 해결 — 협상 2026년 제2회
- 19 갈등의 원인 2026년 제2회
이것만은 조심
조정과 중재를 같은 것으로 보는 실수가 가장 많습니다. 조정은 제3자가 도와주기만 하고, 중재는 제3자가 결정을 내린다는 점이 다릅니다.
구분해 두면 좋은 것
갈등이 항상 나쁜 것은 아닙니다. 잘 해결하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관계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지만, 폭력으로 풀면 관계가 무너집니다.
다수결은 언제 쓰나요?
여러 사람이 관련된 문제에서 충분히 토론한 뒤 쓰는 방법입니다. 다만 소수의 의견도 존중해야 하며, 인권처럼 다수결로 정해서는 안 되는 문제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