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졸 도덕 · 진정한 우정
중졸 검정고시 도덕의 「진정한 우정」을 정리했습니다. 공식과 예제, 실제 기출에서 어떻게 나왔는지까지 한 페이지로 봅니다.
먼저 개념부터
진정한 우정은 서로 믿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관계입니다. 친구의 잘못을 무조건 감싸는 것이 아니라, 잘못은 바르게 충고하고 좋은 일은 함께 기뻐하는 것이 진정한 친구입니다.
공식 정리
- 진정한 우정의 조건: 신뢰, 존중, 배려, 충고(잘못을 바로잡아 줌)
- 공자: 정직하고 성실하며 아는 것이 많은 친구는 유익하다
- 아리스토텔레스: 덕에 바탕을 둔 우정이 가장 오래가는 진정한 우정
- 친구의 잘못을 숨겨 주거나 따라 하는 것은 진정한 우정이 아니다
직접 풀어 보기
문제 진정한 우정의 모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친구의 잘못을 모른 척한다 ② 친구가 원하면 규칙도 함께 어긴다 ③ 친구의 잘못을 진심으로 충고한다 ④ 이익이 있을 때만 친하게 지낸다
풀이 보기
③ 친구의 잘못을 진심으로 충고하는 것입니다. 친구가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우정입니다.
푸는 순서
- 선지가 친구의 성장을 돕는지 확인한다
- 잘못을 감싸거나 이익만 따지는 선지를 지운다
- 신뢰·존중·충고를 말하는 선지를 고른다
조건이 붙은 문제
문제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세 가지 우정 가운데 가장 오래가는 것은?
풀이 보기
덕에 바탕을 둔 우정입니다. 이익이나 즐거움 때문에 맺은 우정은 그것이 사라지면 끝나기 쉽지만, 서로의 좋은 품성을 아끼는 우정은 오래갑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진정한 우정 기출 기록
분석한 1개 회차에서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1번 나왔습니다.
- 6 진정한 우정 2026년 제2회
감점 포인트
친구의 편을 무조건 들어 주는 것이 의리라고 고르는 실수가 가장 많습니다. 친구가 잘못된 길로 가는데도 편을 드는 것은 진정한 우정이 아닙니다.
비슷한 개념과의 차이
우정과 이익 관계는 다릅니다. 이익 관계는 서로 얻을 것이 있을 때만 유지되지만, 진정한 우정은 어려울 때도 서로를 아끼고 돕습니다.
친구와 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상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비난하기보다 내 감정을 솔직하게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 때문에"보다 "나는 이렇게 느꼈어"처럼 말하는 나-전달법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