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졸 도덕 · 양성평등
도덕에서 「양성평등」 문항은 공식 하나를 정확히 쓰느냐로 점수가 갈립니다. 외울 식, 예제, 흔한 실수를 차례로 봅니다.
양성평등이란
양성평등은 성별에 따라 차별받지 않고 모든 사람이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누리는 것입니다. 성별에 따라 해야 할 일을 정해 놓는 성 역할 고정 관념을 버리는 것이 양성평등의 출발점입니다.
양성평등 공식
- 성 역할 고정 관념: "남자는 ~해야 한다", "여자는 ~해야 한다"는 편견
- 양성평등의 의미: 차이를 인정하되 차별하지 않음
- 생활 속 실천: 가사 분담, 편견 없는 말 사용, 진로 선택의 자유 존중
- 제도: 양성평등 관련 법률, 채용과 임금에서의 차별 금지
직접 풀어 보기
문제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모습으로 알맞은 것은? ① 요리는 여자만 한다 ② 가족이 집안일을 함께 나눈다 ③ 남자는 울면 안 된다고 말한다 ④ 성별로 진로를 정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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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입니다. 성별과 관계없이 가족이 함께 집안일을 나누는 것이 양성평등의 실천입니다.
적용하는 방법
- 선지에 성별로 역할을 정하는 표현이 있는지 찾는다
- "남자는", "여자는"으로 역할을 정하면 고정 관념으로 지운다
- 성별과 관계없이 함께하거나 선택을 존중하는 선지를 고른다
예제 하나 더
문제 "간호사는 여자가 하는 일"이라는 생각의 문제점은?
풀이 보기
성별에 따라 직업을 정하는 성 역할 고정 관념으로, 개인이 적성과 흥미에 따라 진로를 선택할 자유를 제한합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기출에서는 어떻게 나왔나요?
분석한 1개 회차에서는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없었습니다. 다만 사회·공동체와의 관계 단원의 다른 문항을 풀 때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아 정리해 둘 가치가 있습니다.
감점 포인트
양성평등을 남녀를 모든 면에서 똑같이 대하는 것으로만 이해하는 실수가 있습니다. 신체적 차이는 인정하되, 그 차이를 이유로 권리와 기회를 차별하지 않는 것이 양성평등입니다.
양성평등과 헷갈리는 것
차이와 차별은 다릅니다. 차이는 서로 다른 특성이고, 차별은 그 차이를 이유로 불공정하게 대우하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실천할 수 있는 양성평등은?
역할을 나눌 때 성별로 정하지 않기, 친구를 성별에 따라 놀리지 않기, "여자답게·남자답게" 같은 말 대신 "나답게"를 존중하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