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도덕 · 해외 원조에 대한 관점 (싱어·롤스·노직)
검정고시 도덕 「해외 원조에 대한 관점 (싱어·롤스·노직)」, 무엇을 외우고 어떻게 적용하는지 예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해외 원조에 대한 관점 (싱어·롤스·노직)」 핵심
가난한 나라를 돕는 해외 원조가 의무인지, 자선인지에 대해 사상가들의 입장이 갈립니다. 싱어와 롤스는 의무로, 노직은 자선으로 보았습니다.
시험 전에 볼 식
- 싱어: 공리주의 입장, 고통을 줄이는 것은 의무, 국적·거리와 관계없이 도와야 한다
- 롤스: 고통받는 사회가 질서 정연한 사회가 될 때까지 도울 의무
- 노직: 원조는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인 자선, 강제할 수 없다
- 공통 주제: 원조의 근거와 범위, 강제 여부
먼저 직접 풀어 보기
문제 해외 원조를 의무가 아닌 자선으로 본 사상가는? ① 싱어 ② 롤스 ③ 노직 ④ 벤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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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노직입니다. 정당하게 얻은 재산은 개인의 것이므로 원조는 자발적인 자선이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문제를 보면 이 순서로
- 원조를 의무로 보는지 자선으로 보는지 먼저 가른다
- 자선이면 노직으로 정한다
- 의무라면 고통 감소(싱어)인지 질서 정연한 사회(롤스)인지 구분한다
예제 하나 더
문제 싱어가 원조에서 거리를 문제 삼지 않은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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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주의에서는 고통의 양이 중요하므로,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같은 고통이라면 똑같이 줄여야 한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해외 원조에 대한 관점 (싱어·롤스·노직) 기출 기록
분석한 1개 회차에서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1번 나왔습니다.
- 25 해외 원조에 대한 관점 (노직) 2026년 제2회
해외 원조에 대한 관점 (싱어·롤스·노직)에서 틀리는 곳
롤스를 원조 반대론자로 고르는 실수가 있습니다. 롤스는 원조를 의무로 보았습니다. 다만 목표를 질서 정연한 사회가 되도록 돕는 것으로 한정해, 모든 빈곤을 없애려는 싱어와 구별됩니다.
해외 원조에 대한 관점 (싱어·롤스·노직)과 헷갈리는 것
싱어와 롤스는 원조의 목표가 다릅니다. 싱어는 고통 자체를 줄이는 것을, 롤스는 고통받는 사회가 스스로 제도를 갖추고 질서 정연한 사회가 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봅니다.
원조에 대한 칸트의 입장도 나오나요?
나올 수 있습니다. 칸트는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을 선행의 의무로 보았습니다. 이렇게 의무론과 공리주의가 모두 원조를 의무로 본다는 점을 노직과 대비해 묻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