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사회 · 사회적 소수자
「사회적 소수자」은 인권 보장과 헌법 단원에 속한 개념입니다. 시험에 필요한 만큼만, 공식과 예제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먼저 개념부터
사회적 소수자는 신체적·문화적 특징 때문에 사회에서 차별을 받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수가 적은지가 아니라 차별받는 위치에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꼭 외울 식
- 기준: 수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차별 여부
- 예: 장애인, 이주 노동자, 결혼 이민자, 북한 이탈 주민 등
- 해결: 인식 개선, 차별 금지 제도, 적극적 우대 조치
- 적극적 우대 조치: 사회적 약자에게 혜택을 주어 실질적 평등 실현 (장애인 의무 고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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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사회적 소수자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옳은 것은? ① 인구수가 적은지 ② 차별받는 위치에 있는지 ③ 소득이 높은지 ④ 나이가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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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차별받는 위치에 있는지입니다. 수가 많아도 차별을 받는다면 사회적 소수자가 될 수 있습니다.
푸는 순서
- 제시된 집단이 차별을 받는지 확인한다
- 수의 많고 적음에 끌리지 않는다
- 해결 방안이면 인식·제도·우대 조치로 분류한다
한 단계 응용
문제 장애인 의무 고용 제도는 어떤 해결 방안에 해당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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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우대 조치입니다. 사회적 약자에게 기회를 보장해 실질적 평등을 이루려는 제도입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사회적 소수자 기출 기록
분석한 1개 회차에서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1번 나왔습니다.
- 10 사회적 소수자 문제 2026년 제2회
자주 하는 실수
인구가 적은 집단은 모두 사회적 소수자라고 고르는 실수가 많습니다. 소수 부유층처럼 수가 적어도 차별받지 않는 집단은 사회적 소수자가 아닙니다.
사회적 소수자과 헷갈리는 것
형식적 평등과 실질적 평등은 다릅니다. 형식적 평등은 모두를 똑같이 대우하는 것이고, 실질적 평등은 처한 조건의 차이를 고려해 결과의 불평등을 줄이는 것입니다.
적극적 우대 조치에 대한 비판도 나오나요?
나올 수 있습니다.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에게 역차별이 될 수 있다는 비판이 대표적입니다. 이 제도의 목적과 한계를 함께 묻는 선지가 출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