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영어 · 실용문·내용 일치
「실용문·내용 일치」은 고졸 영어 범위의 한 부분입니다. 범위 설명보다 먼저, 실제 기출에서 이 단원이 어떻게 나왔는지를 기준으로 봅니다.
「실용문·내용 일치」에서 다루는 것
안내문, 초대 글, 행사 소개처럼 실생활 글을 읽고 언급되지 않은 것, 일치하지 않는 것, 글을 쓴 목적을 판단합니다.
교육과정에서 이 단원에 들어 있는 세부 개념은 5가지입니다.
- 안내문과 광고문
- 초대·요청 편지
- 행사 소개
- 일치·불일치 판단
- 글의 목적
회차별 출제 문항
2026년 제2회 고졸 영어에서 이 단원은 25문항 중 4문항(5·16·17·18번)이었습니다.
- 5 안내문에서 언급되지 않은 것 2026-2
- 16 글을 쓴 목적 (초대) 2026-2
- 17 안내문 내용 불일치 2026-2
- 18 행사 소개 내용 불일치 2026-2
문항 수를 점수로 바꾸면
문항당 4점이므로 이 단원은 회차당 평균 약 16점 분량입니다. 영어에서 60점에 필요한 15문항 가운데 27%를 이 단원 하나가 채울 수 있는 셈입니다.
실용문·내용 일치 한눈에 정리
- 안내문 문항은 날짜·시간·장소·요금·신청 방법·대상 여섯 가지 정보가 선택지로 나옵니다.
- 글의 목적 문항은 초대(invite), 안내(inform), 요청(ask), 감사(thank) 같은 동사가 단서입니다.
- "언급되지 않은 것"은 지문에서 확인되는 선택지를 하나씩 지우고 남는 것을 고릅니다.
- 그래프나 표가 함께 나오면 가장 큰 값, 가장 작은 값, 증가·감소 방향을 먼저 확인한 뒤 선택지의 비교 표현(more than, the least)과 대조합니다.
설명을 읽어도 막히는 곳이 있다면, 1:1 수업에서 그 지점부터 다시 풀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선수 개념
날짜·시간·장소·요금을 나타내는 표현을 읽을 수 있으면 됩니다.
기초가 부족하다면 먼저 볼 단원: 중졸 영어 · 실용문·내용 일치
점수로 연결하는 방법
선택지를 먼저 읽고 지문에서 해당 정보를 하나씩 지워 가는 방식이 가장 정확합니다. 해석보다 대조입니다.
흔한 실수
"일치하지 않는 것"과 "언급되지 않은 것"을 혼동하는 실수가 가장 흔합니다. 불일치는 지문과 다른 정보, 미언급은 지문에 아예 없는 정보입니다. 숫자 정보는 요일과 날짜, 시작 시각과 종료 시각처럼 비슷한 정보가 여러 개 있어 선택지와 정확히 대조해야 합니다.
실용문은 전부 해석해야 하나요?
전부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선택지 네 개를 먼저 읽고, 각 선택지에 해당하는 정보만 지문에서 찾아 대조하면 됩니다. 안내문은 항목별로 정리되어 있어 필요한 줄만 찾기 쉬우므로, 영어 실력에 비해 점수를 얻기 쉬운 유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