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졸 과학 · 광합성과 증산 작용
과학에서 「광합성과 증산 작용」 문항은 공식 하나를 정확히 쓰느냐로 점수가 갈립니다. 외울 식, 예제, 흔한 실수를 차례로 봅니다.
한 줄로 이해하기
식물은 엽록체에서 빛에너지를 이용해 이산화 탄소와 물로 포도당을 만들고 산소를 내놓는 광합성을 합니다. 또 잎의 기공을 통해 물을 수증기로 내보내는 증산 작용을 합니다.
꼭 외울 식
- 광합성: 이산화 탄소 + 물 → (빛, 엽록체) → 포도당 + 산소
- 광합성에 영향을 주는 요인: 빛의 세기, 이산화 탄소 농도, 온도
- 기공: 두 개의 공변세포로 둘러싸임, 주로 잎 뒷면에 많고 낮에 열림
- 증산 작용: 뿌리에서 흡수한 물을 끌어올리는 원동력, 식물의 온도 조절
직접 풀어 보기
문제 증산 작용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조건은? ① 빛이 약할 때 ② 습도가 높을 때 ③ 바람이 잘 불 때 ④ 온도가 낮을 때
풀이 보기
③ 바람이 잘 불 때입니다. 햇빛이 강하고, 온도가 높고, 습도가 낮고, 바람이 잘 불 때 활발합니다.
문제를 보면 이 순서로
- 문항이 광합성인지 증산 작용인지 구분한다
- 재료·생성물 또는 활발한 조건을 떠올린다
- 기공 구조 문항이면 공변세포와 잎 뒷면을 연결한다
한 단계 응용
문제 광합성으로 만든 포도당은 어떻게 되는가?
풀이 보기
물에 잘 녹지 않는 녹말로 바뀌어 잎에 잠시 저장되었다가, 밤에 설탕으로 바뀌어 체관을 통해 식물 전체로 운반됩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실제 출제 기록
분석한 1개 회차에서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1번 나왔습니다.
- 14 기공과 증산 작용 2026년 제2회
자주 하는 실수
광합성과 호흡을 혼동하는 실수가 가장 많습니다. 광합성은 빛이 있을 때 이산화 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내놓으며, 호흡은 밤낮없이 산소를 흡수하고 이산화 탄소를 내놓습니다.
헷갈리는 개념과 구분하기
물관과 체관은 운반하는 물질이 다릅니다. 물관은 뿌리에서 흡수한 물과 무기 양분을 위로, 체관은 잎에서 만든 양분을 식물 전체로 운반합니다.
식물을 어두운 곳에 두면 어떻게 되나요?
빛이 없으면 광합성을 할 수 없어 양분을 만들지 못하지만, 호흡은 계속하므로 저장된 양분을 소비하기만 합니다. 이 상태가 길어지면 식물이 약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