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졸 과학 · 암석의 종류와 순환
검정고시 과학 「암석의 종류와 순환」, 무엇을 외우고 어떻게 적용하는지 예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한 줄로 이해하기
암석은 만들어지는 방법에 따라 화성암, 퇴적암, 변성암으로 나뉩니다. 암석은 지표와 지하에서 풍화, 퇴적, 변성, 용융을 거치며 다른 암석으로 계속 바뀌는데, 이를 암석의 순환이라 합니다.
암석의 종류와 순환 공식
- 화성암: 마그마가 식어 만들어짐 (빨리 식은 현무암 → 결정 작음, 천천히 식은 화강암 → 결정 큼)
- 퇴적암: 퇴적물이 쌓여 다져지고 굳어짐, 층리와 화석이 나타남 (역암, 사암, 셰일, 석회암)
- 변성암: 열과 압력으로 성질이 변함 (편마암, 대리암)
- 암석의 순환: 화성암·퇴적암·변성암은 서로 바뀔 수 있다
암석의 종류와 순환 예제로 확인
문제 층리가 나타나고 화석이 발견되는 암석은? ① 현무암 ② 화강암 ③ 사암 ④ 편마암
풀이 보기
③ 사암입니다. 퇴적암은 퇴적물이 층층이 쌓여 만들어져 층리가 나타나고 생물의 흔적인 화석이 발견됩니다.
푸는 순서
- 암석이 만들어진 방법(식음·쌓임·변함)을 찾는다
- 결정 크기, 층리, 화석 같은 특징을 확인한다
- 종류에 맞는 암석 이름을 고른다
조건이 붙은 문제
문제 현무암과 화강암의 결정 크기가 다른 까닭은?
풀이 보기
현무암은 마그마가 지표 근처에서 빨리 식어 결정이 자랄 시간이 없어 작고, 화강암은 지하 깊은 곳에서 천천히 식어 결정이 크게 자랐습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실제 출제 기록
분석한 1개 회차에서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1번 나왔습니다.
- 19 퇴적암 2026년 제2회
감점 포인트
현무암과 화강암의 식는 속도를 반대로 기억하는 실수가 많습니다. 결정이 작은 현무암이 빨리, 결정이 큰 화강암이 천천히 식었습니다.
헷갈리는 개념과 구분하기
퇴적암과 변성암은 줄무늬가 다릅니다. 퇴적암의 층리는 퇴적물이 쌓여 생긴 층이고, 변성암의 엽리는 압력 때문에 광물이 한 방향으로 배열되어 생긴 줄무늬입니다.
퇴적물의 크기로 퇴적암을 구분할 수 있나요?
있습니다. 자갈이 굳으면 역암, 모래가 굳으면 사암, 진흙이 굳으면 셰일이 되고, 석회 물질이 쌓이면 석회암이 됩니다. 알갱이 크기와 암석 이름을 짝짓는 문항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