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졸 영어 · 미래 시제 (will·be going to)
중졸 검정고시 영어의 「미래 시제 (will·be going to)」을 정리했습니다. 공식과 예제, 실제 기출에서 어떻게 나왔는지까지 한 페이지로 봅니다.
먼저 개념부터
앞으로 일어날 일은 will이나 be going to로 나타냅니다. 둘 다 뒤에 동사원형이 오며, tomorrow, next week 같은 미래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입니다.
꼭 외울 식
- will + 동사원형: ~할 것이다 (I will visit.)
- be going to + 동사원형: ~할 예정이다 (I am going to visit.)
- 미래를 나타내는 말: tomorrow, next week, soon, in the future
- 부정: will not(won't), be not going to
먼저 직접 풀어 보기
문제 "I ___ my grandmother tomorrow." ① visited ② will visit ③ visiting ④ visits
풀이 보기
② will visit입니다. tomorrow가 있어 미래를 나타냅니다.
푸는 순서
- 문장에서 시간을 나타내는 말을 찾는다
- 미래 표현이면 will이나 be going to를 쓴다
- 뒤에 동사원형이 왔는지 확인한다
기출과 비슷한 형태로
문제 "We are going to ___ a movie this weekend." 빈칸에 알맞은 것은? (watch)
풀이 보기
watch입니다. be going to 뒤에는 동사원형이 옵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기출에서는 어떻게 나왔나요?
분석한 1개 회차에서는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없었습니다. 다만 어휘·어법 단원의 다른 문항을 풀 때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아 정리해 둘 가치가 있습니다.
미래 시제 (will·be going to)에서 틀리는 곳
be going to에서 be동사를 빠뜨리는 실수가 있습니다. "I going to"는 틀리고 "I am going to"처럼 주어에 맞는 be동사가 있어야 합니다.
비슷한 개념과의 차이
be going to의 "가다"와 헷갈리지 않아야 합니다. "I am going to school"은 "학교에 가고 있다"는 뜻이고, "I am going to study"는 "공부할 예정이다"는 미래 표현입니다.
will로 묻는 질문에는 어떻게 대답하나요?
"Will you come?"에는 "Yes, I will." 또는 "No, I won't."로 대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