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도덕 · 정보 사회와 잊힐 권리
「정보 사회와 잊힐 권리」은 과학과 윤리 단원에 속한 개념입니다. 시험에 필요한 만큼만, 공식과 예제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정보 사회와 잊힐 권리」 핵심
정보 사회에서는 개인 정보가 쉽게 퍼지고 오래 남습니다. 자신에 관한 정보의 삭제를 요구할 수 있는 잊힐 권리와 사생활 보호가 중요해졌고, 이는 알 권리·표현의 자유와 부딪치기도 합니다.
꼭 외울 식
- 잊힐 권리: 온라인에 남은 자신의 정보에 대해 삭제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
- 사생활 보호: 개인 정보 자기 결정권
- 충돌: 잊힐 권리 ↔ 알 권리, 표현의 자유
- 지적 재산권: 카피라이트(창작자 권리 보호) vs 카피레프트(정보 공유)
직접 풀어 보기
문제 인터넷에 남아 있는 자신과 관련된 정보의 삭제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는? ① 알 권리 ② 잊힐 권리 ③ 표현의 자유 ④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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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잊힐 권리입니다. 개인의 사생활과 인격권을 보호하기 위한 권리입니다.
푸는 순서
- 제시문이 누구의 권리를 강조하는지 찾는다
- 정보 삭제 요구면 잊힐 권리, 정보 접근이면 알 권리
- 두 권리가 부딪치는 상황이면 조화 방안을 고른다
기출과 비슷한 형태로
문제 잊힐 권리가 알 권리와 충돌하는 사례는?
풀이 보기
공인이 과거의 부적절한 행적에 관한 기사를 지워 달라고 요구하는 경우입니다. 개인의 사생활 보호와 국민이 공적 인물에 대해 알 권리가 부딪칩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시험에 나온 모습
분석한 1개 회차에서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1번 나왔습니다.
- 13 잊힐 권리 2026년 제2회
정보 사회와 잊힐 권리에서 틀리는 곳
카피레프트를 저작권을 강하게 보호하자는 입장으로 고르는 실수가 있습니다. 카피레프트는 지식과 정보를 자유롭게 공유하자는 입장이고, 카피라이트가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입장입니다.
비슷한 개념과의 차이
사이버 공간의 윤리는 익명성 때문에 특히 중요합니다. 익명성은 자유로운 의견 표현을 돕지만, 사이버 폭력과 허위 정보 유포처럼 책임 없는 행동을 낳기도 합니다.
정보 격차도 윤리 문제인가요?
그렇습니다. 정보 통신 기술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사이의 격차는 교육, 취업, 소득의 격차로 이어질 수 있어, 이를 줄이기 위한 사회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