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도덕 · 평화와 공존의 윤리
「평화와 공존의 윤리」에서 나오는 문항은 몇 가지 유형으로 좁혀집니다. 기출에 실제로 나온 개념과 준비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이 단원의 범위
사회 갈등의 유형과 해결, 통일 문제와 통일 비용, 국제 분쟁과 칸트의 영구 평화론, 해외 원조에 대한 싱어·롤스·노직의 관점을 다룹니다.
교육과정에서 이 단원에 들어 있는 세부 개념은 6가지입니다.
- 사회 갈등과 사회 통합
- 소통과 담론의 윤리
- 통일의 필요성과 통일 비용
- 국제 분쟁과 평화
- 칸트의 영구 평화론
- 해외 원조의 윤리
평화와 공존의 윤리 출제 기록
2026년 제2회 고졸 도덕에서 이 단원은 25문항 중 5문항(4·16·21·23·25번)이었습니다.
- 4 통일 비용 2026-2
- 16 국제 분쟁 2026-2
- 21 칸트의 영구 평화론 2026-2
- 23 사회 갈등의 유형 2026-2
- 25 해외 원조에 대한 관점 (노직) 2026-2
60점 기준에서 이 단원의 비중
문항당 4점이므로 이 단원은 회차당 평균 약 20점 분량입니다. 도덕에서 60점에 필요한 15문항 가운데 33%를 이 단원 하나가 채울 수 있는 셈입니다.
꼭 외울 것
- 사회 갈등의 유형: 이념 갈등, 지역 갈등, 세대 갈등. 해결은 대화·토론과 사회 통합 노력.
- 통일 비용(분단 해소 비용), 분단 비용(분단으로 인한 손실), 평화 비용(평화 유지 비용)을 구분합니다.
- 칸트의 영구 평화론: 국제 연맹 같은 국가 간 제도로 전쟁을 없애야 한다. 해외 원조는 싱어(의무)·롤스(질서 정연한 사회 지원)·노직(자선).
설명을 읽어도 막히는 곳이 있다면, 1:1 수업에서 그 지점부터 다시 풀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시작 전에 필요한 것
국제 관계를 보는 현실주의와 이상주의의 차이를 알면 도움이 됩니다.
기초가 부족하다면 먼저 볼 단원: 중졸 도덕 · 사회·공동체와의 관계
평화와 공존의 윤리 공부 순서
해외 원조는 싱어(의무), 롤스(질서 정연한 사회를 위한 의무), 노직(자선)으로 입장을 한 줄씩 정리합니다.
흔한 실수
통일 비용과 분단 비용을 반대로 고르는 실수가 가장 흔합니다. 통일 비용은 통일 과정과 이후에 드는 비용이고, 분단 비용은 분단 상태가 계속되어 생기는 손실(군사비 등)입니다. 해외 원조에서는 노직을 "원조는 의무"라고 보는 입장으로 잘못 고르지 않도록 합니다.
해외 원조 사상가 문항은 어떻게 푸나요?
원조를 의무로 보는지 자선으로 보는지로 먼저 가릅니다. 싱어와 롤스는 의무로 보고, 노직은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에 맡기는 자선으로 봅니다. 의무 쪽에서는 싱어가 고통 감소, 롤스가 질서 정연한 사회로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본다는 차이를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