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한국사 · 삼국의 발전과 불교 수용
고졸 검정고시 한국사의 「삼국의 발전과 불교 수용」을 정리했습니다. 공식과 예제, 실제 기출에서 어떻게 나왔는지까지 한 페이지로 봅니다.
먼저 개념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는 율령을 반포하고 불교를 받아들여 중앙 집권 국가의 기틀을 다졌습니다. 이후 영토를 넓히며 한강 유역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했습니다.
꼭 외울 식
- 고구려: 소수림왕 불교 수용·태학 설립·율령 반포, 광개토 대왕 영토 확장, 장수왕 평양 천도
- 백제: 침류왕 불교 수용, 근초고왕 전성기
- 신라: 법흥왕 불교 공인(이차돈의 순교)·율령 반포, 진흥왕 한강 유역 차지·대가야 정복
- 불교 수용의 의미: 왕권 강화와 사상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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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신라 진흥왕의 업적으로 옳은 것은? ① 평양 천도 ② 대가야 정복 ③ 태학 설립 ④ 불교 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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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대가야 정복입니다. 진흥왕은 한강 유역을 차지하고 대가야를 정복해 영토를 크게 넓혔습니다.
삼국의 발전과 불교 수용 전후 연표
- 고구려 소수림왕 불교 수용 (4세기 후반)
- 백제 침류왕 불교 수용
- 고구려 장수왕 평양 천도 (427년)
- 신라 법흥왕 불교 공인 (527년)
- 신라 진흥왕 한강 유역 차지·대가야 정복 (6세기)
삼국의 발전과 불교 수용 풀이 3단계
- 왕 이름과 나라를 먼저 짝짓는다
- 업적이 제도 정비(율령·불교)인지 영토 확장인지 구분한다
- 시기 순서를 묻으면 고구려 → 백제 → 신라 순으로 체제 정비를 떠올린다
조건이 붙은 문제
문제 삼국이 불교를 받아들인 공통적인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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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믿음으로 백성의 마음을 모으고 왕의 권위를 높여 중앙 집권을 강화하기 위해서입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삼국의 발전과 불교 수용 기출 기록
분석한 1개 회차에서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2번 나왔습니다.
- 2 신라의 영토 확장 2026년 제2회
- 5 삼국의 불교 수용 2026년 제2회
자주 하는 실수
신라 법흥왕과 진흥왕의 업적을 바꿔 고르는 실수가 가장 많습니다. 법흥왕은 불교 공인과 율령 반포로 체제를 정비했고, 진흥왕은 영토를 넓혔습니다.
구분해 두면 좋은 것
불교 수용 시기는 나라마다 다릅니다. 고구려와 백제는 4세기에 받아들였지만, 신라는 귀족의 반대로 늦어져 6세기 법흥왕 때 이차돈의 순교를 계기로 공인했습니다.
한강 유역이 왜 중요했나요?
한강 유역은 땅이 기름지고 인구가 많으며, 서해를 통해 중국과 직접 교류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삼국은 이곳을 차지한 나라가 전성기를 맞을 만큼 치열하게 다투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