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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한국사 · 고려의 대외 관계 (거란·여진·몽골)

한국사에서 「고려의 대외 관계 (거란·여진·몽골)」 문항은 공식 하나를 정확히 쓰느냐로 점수가 갈립니다. 외울 식, 예제, 흔한 실수를 차례로 봅니다.

고려의 대외 관계 (거란·여진·몽골)이란

고려는 거란, 여진, 몽골의 침입에 맞서며 외교와 전쟁을 함께 활용했습니다. 서희의 외교 담판, 강감찬의 귀주 대첩, 윤관의 여진 정벌, 몽골에 맞선 항쟁이 대표적입니다.

꼭 외울 식

고려의 대외 관계 (거란·여진·몽골) 예제로 확인

문제 거란의 1차 침입 때 외교 담판으로 강동 6주를 얻은 인물은? ① 강감찬 ② 서희 ③ 윤관 ④ 최영

풀이 보기

② 서희입니다. 싸우지 않고 외교로 영토를 넓혔습니다.

시간 순서 정리

  1. 거란 1차 침입, 서희의 외교 담판 (993년)
  2. 거란 3차 침입, 강감찬의 귀주 대첩 (1019년)
  3. 윤관의 별무반, 동북 9성 (12세기 초)
  4. 몽골 침입, 강화도 천도 (1232년)
  5. 삼별초 항쟁
  6. 공민왕의 반원 개혁 (14세기)

고려의 대외 관계 (거란·여진·몽골) 풀이 3단계

  1. 상대 나라(거란·여진·몽골)를 확인한다
  2. 인물과 사건을 짝짓는다
  3. 시기 순서를 거란 → 여진 → 몽골로 정리한다

조건이 붙은 문제

문제 원 간섭기 이후 공민왕이 추진한 개혁은?

풀이 보기

원의 간섭에서 벗어나기 위한 반원 개혁입니다. 친원 세력을 몰아내고 빼앗긴 영토를 되찾았으며, 신돈을 통해 권문세족의 토지를 바로잡으려 했습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실제 출제 기록

분석한 1개 회차에서는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없었습니다. 다만 전근대사 단원의 다른 문항을 풀 때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아 정리해 둘 가치가 있습니다.

감점 포인트

서희와 강감찬의 업적을 바꾸는 실수가 가장 많습니다. 서희는 외교(강동 6주), 강감찬은 전쟁(귀주 대첩)입니다.

비슷한 개념과의 차이

별무반과 삼별초는 다른 군사 조직입니다. 별무반은 윤관이 여진을 정벌하려고 만든 부대이고, 삼별초는 최씨 무신 정권의 군사 기반으로 몽골에 끝까지 항쟁한 부대입니다.

고려는 송과는 어떤 관계였나요?

송과는 친선 관계를 유지하며 활발히 교류했습니다. 벽란도를 통해 송, 아라비아 상인과 무역했고, 이때 고려가 "코리아"로 알려졌다는 점도 함께 출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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