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졸 과학 · 빛·전기·열
「빛·전기·열」에서 나오는 문항은 몇 가지 유형으로 좁혀집니다. 기출에 실제로 나온 개념과 준비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빛·전기·열」에서 다루는 것
빛의 반사와 굴절, 정전기와 전기력, 전류·전압·저항, 전기 에너지의 전환, 열의 이동과 열평형을 다룹니다.
교육과정에서 이 단원에 들어 있는 세부 개념은 6가지입니다.
- 빛의 반사와 굴절
- 빛과 색
- 정전기와 전기력
- 전류·전압·저항
- 전기 에너지와 전력
- 열의 이동과 열평형
기출에 나온 「빛·전기·열」 문항
2026년 제2회 중졸 과학에서 이 단원은 25문항 중 4문항(2·3·4·7번)이었습니다.
- 2 빛의 반사 2026-2
- 3 정전기와 전기력 2026-2
- 4 열평형 2026-2
- 7 전기 에너지의 전환 2026-2
빛·전기·열이 평균에 주는 몫
문항당 4점이므로 이 단원은 회차당 평균 약 16점 분량입니다. 과학에서 60점에 필요한 15문항 가운데 27%를 이 단원 하나가 채울 수 있는 셈입니다.
시험 전에 볼 요점
- 빛의 반사 법칙: 입사각과 반사각은 항상 같으며, 모두 법선을 기준으로 잽니다.
- 마찰하면 전자가 이동해 전자를 잃은 물체는 (+), 얻은 물체는 (−) 전기를 띱니다.
- 온도가 다른 두 물체가 접촉하면 열이 고온에서 저온으로 이동해 온도가 같아지는 열평형 상태가 됩니다.
이 단원 전에 점검할 것
같은 종류의 전하는 밀어내고 다른 종류는 끌어당긴다는 기본 성질을 알아야 합니다.
이 단원이 기초가 되는 고졸 단원: 고졸 과학 · 발전과 신재생 에너지
설명을 읽어도 막히는 곳이 있다면, 1:1 수업에서 그 지점부터 다시 풀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빛·전기·열 공부 순서
반사 문항은 입사각과 반사각이 법선을 기준으로 잰다는 점을 주의합니다. 열평형은 두 물체의 온도가 같아지는 지점을 그래프에서 읽습니다.
「빛·전기·열」 실수 줄이기
정전기에서 이동하는 것을 (+)전하라고 착각하는 실수가 가장 흔합니다. 물체 사이를 이동하는 것은 전자(−)입니다. 열평형 그래프에서는 두 물체의 온도가 같아지는 시점 이후 온도가 더 변하지 않는다는 점을 읽어야 합니다.
전기 단원 계산이 많이 나오나요?
많지 않습니다. 옴의 법칙(전압 = 전류 × 저항) 정도가 계산에 쓰이고, 대부분은 정전기의 인력과 척력, 전기 에너지가 빛·열·운동 에너지로 바뀌는 예시를 묻습니다. 전기 기구와 전환되는 에너지를 짝짓는 연습이 계산보다 쓸모 있습니다.
열의 이동 방법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전도, 대류, 복사입니다. 전도는 물질을 따라 열이 전달되는 것(뜨거운 국자 손잡이), 대류는 액체나 기체가 직접 움직이며 열을 옮기는 것(난로 주변 공기), 복사는 물질 없이 열이 직접 전달되는 것(햇볕)입니다. 사례를 주고 방법을 고르는 문항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