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과학 · 발전과 신재생 에너지
고졸 검정고시 과학의 「발전과 신재생 에너지」 단원입니다. 무엇을 다루는지, 실제 시험에서 몇 문항이 나왔는지, 어떻게 준비하는지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묻는 단원인가
전자기 유도와 발전기, 화력·핵발전의 원리, 열기관의 열효율, 태양광·풍력 같은 신재생 에너지를 다룹니다.
교육과정에서 이 단원에 들어 있는 세부 개념은 5가지입니다.
- 전자기 유도와 발전기
- 화력·핵발전의 원리
- 송전과 전력 손실
- 열기관과 열효율
- 태양광·풍력·연료 전지 같은 신재생 에너지
발전과 신재생 에너지 출제 기록
2026년 제2회 고졸 과학에서 이 단원은 25문항 중 3문항(1·3·5번)이었습니다.
- 1 핵발전의 원리 2026-2
- 3 열기관의 열효율 2026-2
- 5 전자기 유도 2026-2
문항 수를 점수로 바꾸면
문항당 4점이므로 이 단원은 회차당 평균 약 12점 분량입니다. 과학에서 60점에 필요한 15문항 가운데 20%를 이 단원 하나가 채울 수 있는 셈입니다.
「발전과 신재생 에너지」 핵심 정리
- 코일 주변의 자기장이 변하면 유도 전류가 흐르며, 이것이 발전기의 원리인 전자기 유도입니다.
- 열효율(%) = 외부에 한 일 ÷ 공급받은 열에너지 × 100.
- 화력 발전은 화석 연료의 연소열, 핵발전은 우라늄의 핵분열 열로 물을 끓여 터빈을 돌립니다.
- 태양광 발전은 빛을 직접 전기로 바꾸고, 풍력 발전은 바람의 운동 에너지로 발전기를 돌리며, 연료 전지는 수소와 산소의 반응으로 전기를 만듭니다.
설명을 읽어도 막히는 곳이 있다면, 1:1 수업에서 그 지점부터 다시 풀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시작 전에 필요한 것
에너지 전환(열→운동→전기)의 흐름을 이해하면 됩니다.
기초가 부족하다면 먼저 볼 단원: 중졸 과학 · 빛·전기·열, 중졸 과학 · 힘과 에너지
점수로 연결하는 방법
열효율은 한 일÷공급받은 열로 계산합니다. 발전 방식은 연료와 에너지 전환 과정을 짝지어 정리합니다.
감점이 나는 지점
열효율을 계산할 때 버려진 열을 분자에 넣는 실수가 많습니다. 열효율은 외부에 한 일을 공급받은 열에너지로 나눈 값입니다. 핵발전과 화력 발전은 모두 물을 끓여 터빈을 돌린다는 공통점이 있어서, 차이는 열을 얻는 방식(핵분열과 연소)에서 찾아야 합니다.
열효율 표 문항은 어떻게 푸나요?
표에서 공급받은 열에너지와 외부에 한 일을 찾아 한 일을 공급받은 열로 나누면 됩니다. 네 열기관을 모두 계산하기 어렵다면 분자와 분모의 비율을 대략 비교해 가장 큰 것을 고르는 방식으로도 충분히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