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졸 과학 · 사람의 몸과 유전
중졸 검정고시 과학의 「사람의 몸과 유전」 단원입니다. 무엇을 다루는지, 실제 시험에서 몇 문항이 나왔는지, 어떻게 준비하는지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이 단원의 범위
소화·순환·호흡·배설 기관계, 눈·귀 같은 감각 기관과 뉴런, 생식과 멘델의 유전, ABO식 혈액형 유전을 다룹니다.
교육과정에서 이 단원에 들어 있는 세부 개념은 8가지입니다.
- 소화계
- 순환계
- 호흡계
- 배설계
- 감각 기관(눈·귀·코·혀·피부)
- 신경계와 뉴런
- 세포 분열과 생식
- 멘델의 유전과 사람의 유전
기출에 나온 「사람의 몸과 유전」 문항
2026년 제2회 중졸 과학에서 이 단원은 25문항 중 4문항(15·16·17·18번)이었습니다.
- 15 호흡계 2026-2
- 16 시각의 자극 2026-2
- 17 뉴런의 구조 2026-2
- 18 ABO식 혈액형 유전 2026-2
사람의 몸과 유전이 평균에 주는 몫
문항당 4점이므로 이 단원은 회차당 평균 약 16점 분량입니다. 과학에서 60점에 필요한 15문항 가운데 27%를 이 단원 하나가 채울 수 있는 셈입니다.
꼭 외울 것
- 호흡계: 코 → 기관 → 기관지 → 폐(폐포)에서 산소와 이산화 탄소를 교환합니다.
- 뉴런은 신경 세포체, 가지 돌기(자극 받음), 축삭 돌기(자극 전달)로 이루어집니다.
- ABO식 혈액형에서 A와 B는 O에 대해 우성이며, A와 B는 서로 우열이 없습니다(AO×BO 부모에서 A·B·AB·O 모두 가능).
선수 개념
우성과 열성이라는 말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이 단원이 기초가 되는 고졸 단원: 고졸 과학 · 생명 시스템
설명을 읽어도 막히는 곳이 있다면, 1:1 수업에서 그 지점부터 다시 풀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사람의 몸과 유전」 준비 요령
기관계는 구성 기관과 기능을 표로 정리합니다. 혈액형 유전은 부모의 유전자형에서 가능한 조합을 네 칸 표로 그려 풉니다.
흔한 실수
폐포에서 기체가 이동하는 방향을 반대로 고르는 실수가 흔합니다. 산소는 폐포에서 혈액으로, 이산화 탄소는 혈액에서 폐포로 이동합니다. 혈액형 유전에서는 A형 부모에게서 O형 자녀가 나올 수 없다고 착각하기 쉬운데, 부모가 AO라면 가능합니다.
혈액형 유전 문항은 어떻게 푸나요?
부모의 유전자형을 먼저 정하고 네 칸 표를 그립니다. 가로에 한 부모의 유전자 두 개, 세로에 다른 부모의 두 개를 쓰고 칸을 채우면 자녀에게서 나올 수 있는 유전자형이 모두 나옵니다. 이 표 하나로 대부분의 유전 문항이 해결됩니다.
사람의 몸 단원은 범위가 넓은데 어디부터 해야 하나요?
소화·순환·호흡·배설 네 기관계를 먼저 표로 정리합니다. 각 기관계의 주요 기관과 역할 한 줄씩이면 문항 대부분이 풀립니다. 그다음 감각 기관과 뉴런, 마지막으로 유전을 정리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