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졸 과학 · 세포 분열 (체세포 분열·감수 분열)
검정고시 과학 「세포 분열 (체세포 분열·감수 분열)」, 무엇을 외우고 어떻게 적용하는지 예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한 줄로 이해하기
생물은 세포 분열로 자라고 자손을 남깁니다. 몸이 자랄 때 일어나는 체세포 분열과, 생식 세포를 만들 때 일어나는 감수 분열은 염색체 수 변화가 다릅니다.
꼭 외울 식
- 체세포 분열: 생장과 재생, 1개 → 2개, 염색체 수 그대로 유지
- 감수 분열: 생식 세포(정자·난자) 형성, 1개 → 4개, 염색체 수 절반
- 사람의 체세포 염색체 46개, 생식 세포 23개
- 수정: 정자와 난자가 만나 다시 46개 → 수정란이 난할을 거쳐 발생
먼저 직접 풀어 보기
문제 사람의 난자에 들어 있는 염색체 수는? ① 23개 ② 46개 ③ 92개 ④ 12개
풀이 보기
① 23개입니다. 감수 분열로 염색체 수가 체세포의 절반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세포 분열 (체세포 분열·감수 분열) 풀이 3단계
- 분열의 목적이 생장인지 생식 세포 형성인지 확인한다
- 생장이면 체세포 분열, 생식 세포면 감수 분열
- 염색체 수가 유지되는지 절반이 되는지 적용한다
한 단계 응용
문제 감수 분열로 염색체 수가 절반이 되는 까닭은?
풀이 보기
정자와 난자가 수정할 때 염색체가 합쳐지므로, 각각 절반이어야 수정란의 염색체 수가 부모와 같은 46개로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시험에 나온 모습
분석한 1개 회차에서는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없었습니다. 다만 사람의 몸과 유전 단원의 다른 문항을 풀 때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아 정리해 둘 가치가 있습니다.
이것만은 조심
감수 분열로 만들어지는 세포 수를 2개로 고르는 실수가 있습니다. 감수 분열은 두 번 연속 분열해 4개의 생식 세포를 만듭니다.
헷갈리는 개념과 구분하기
세포 분열과 세포 생장은 다릅니다. 생물이 자라는 것은 세포 하나하나가 커지는 것보다 세포 분열로 세포 수가 늘어나는 것이 주된 까닭입니다.
난할은 체세포 분열과 무엇이 다른가요?
난할은 수정란 초기의 체세포 분열로, 분열 사이에 세포가 자라지 않아 분열할수록 세포 하나의 크기가 작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