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국어 · 사실적·추론적·비판적 읽기
검정고시 국어 「사실적·추론적·비판적 읽기」, 무엇을 외우고 어떻게 적용하는지 예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사실적·추론적·비판적 읽기」 핵심
글을 읽는 방법에는 글에 드러난 내용을 확인하는 사실적 읽기, 드러나지 않은 내용을 짐작하는 추론적 읽기, 내용의 타당성과 신뢰성을 따지는 비판적 읽기가 있습니다. 문항이 요구하는 읽기 방법을 알면 선지를 판단하기 쉽습니다.
시험 전에 볼 식
- 사실적 읽기: 글에 나온 정보와 중심 내용 확인 (내용 일치)
- 추론적 읽기: 생략된 내용, 전제, 글쓴이의 의도 짐작
- 비판적 읽기: 근거의 타당성, 자료의 신뢰성, 관점의 공정성 평가
- 창의적 읽기: 글의 내용을 새로운 상황에 적용하거나 대안 제시
직접 풀어 보기
문제 "이 글에서 인용한 통계는 10년 전 자료라 지금 상황을 설명하기 어렵다"는 어떤 읽기인가? ① 사실적 읽기 ② 추론적 읽기 ③ 비판적 읽기 ④ 창의적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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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비판적 읽기입니다. 자료가 최신인지, 즉 신뢰성을 평가했습니다.
사실적·추론적·비판적 읽기 풀이 3단계
- 선지가 글에 있는 내용을 확인하는지 본다 (사실적)
- 드러나지 않은 것을 짐작하면 추론적
- 옳고 그름·믿을 만함을 따지면 비판적
한 단계 응용
문제 글쓴이가 "누구나 알다시피"라고 쓴 부분을 보고 숨은 전제를 찾는 것은 어떤 읽기인가?
풀이 보기
추론적 읽기입니다. 글에 직접 쓰지 않은 전제를 짐작해 찾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실제 출제 기록
분석한 1개 회차에서는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없었습니다. 다만 독서 단원의 다른 문항을 풀 때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아 정리해 둘 가치가 있습니다.
사실적·추론적·비판적 읽기에서 틀리는 곳
비판적 읽기를 글을 무조건 부정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실수가 있습니다. 비판적 읽기는 근거와 자료를 따져 타당한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가리는 것입니다.
헷갈리는 개념과 구분하기
신뢰성과 타당성은 다릅니다. 신뢰성은 자료가 믿을 만한 출처와 최신 정보인지이고, 타당성은 근거가 주장을 논리적으로 뒷받침하는지입니다.
독서 지문 문항은 어떤 순서로 푸나요?
내용 일치(사실적) 문항부터 풀면서 지문 구조를 파악하고, 추론·비판 문항은 그다음에 풉니다. 사실적 이해가 되어 있어야 추론과 비판도 정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