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검정고시 과외, 7과목을 어떻게 나눌까
고졸 검정고시는 어떤 시험인가요?
필수 6과목(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한국사)과 선택 1과목을 봅니다. 결시 과목 없이 응시한 전 과목의 평균이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과락 제도는 없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공통 과목이 출제 범위라 범위가 넓고, 수학과 영어는 중학교 기초가 있어야 따라갈 수 있습니다.
과목별 과외 페이지
- 고졸 국어 과외 권장 준비 6주 · 단원 5개
- 고졸 수학 과외 권장 준비 8주 · 단원 8개
- 고졸 영어 과외 권장 준비 7주 · 단원 4개
- 고졸 사회 과외 권장 준비 5주 · 단원 9개
- 고졸 과학 과외 권장 준비 5주 · 단원 9개
- 고졸 한국사 과외 권장 준비 5주 · 단원 4개
- 고졸 도덕 과외 권장 준비 2주 · 단원 6개
과외가 특히 필요한 과목
수학과 영어입니다. 앞 단원을 알아야 뒤 단원이 풀리는 누적형 과목이라 혼자 하다 막히면 진도가 멈추기 쉽습니다. 반대로 사회, 과학, 한국사, 도덕은 단원이 독립적이라 교재와 개념 정리만으로도 점수가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목 배분 예시
도덕, 사회, 과학처럼 빨리 오르는 과목에서 70~80점을 확보하고, 국어와 한국사는 60점대를 안정적으로, 수학은 40점 안팎을 목표로 잡는 배분이 일반적입니다. 이렇게 하면 수학이 낮아도 평균 60점을 넘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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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진학을 생각한다면
검정고시 점수를 반영하는 대학이 있어 합격선보다 높은 점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과목별 목표를 높게 잡고, 수학·영어도 처음부터 꾸준히 수업받는 계획이 필요합니다.
고졸 응시 자격 확인
고등학교에서 퇴학한 사람은 퇴학일부터 공고일까지 6개월이 지나야 고졸 검정고시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장애로 학업이 불가능해 퇴학한 등록 장애인은 예외). 중학교를 졸업했거나 중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사람이 응시할 수 있으며, 고등학교 재학 중에는 응시할 수 없습니다.
선택 과목은 무엇을 고르나요?
고졸 선택 과목은 도덕, 기술·가정, 체육, 음악, 미술 가운데 하나입니다. 대부분 준비 기간이 짧은 도덕을 고르며, 도덕은 혼자 개념을 정리해도 충분한 경우가 많아 수업은 필수 과목에 집중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고졸 수학 수업은 어떻게 하나요?
고졸 수학은 회차마다 같은 번호에 같은 단원이 나오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그래서 공식 하나로 풀리는 단원부터 순서대로 잡고, 여러 회차 기출에서 같은 번호 문항을 모아 반복하는 방식으로 수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