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도덕 · 불교 윤리
도덕에서 「불교 윤리」 문항은 공식 하나를 정확히 쓰느냐로 점수가 갈립니다. 외울 식, 예제, 흔한 실수를 차례로 봅니다.
한 줄로 이해하기
불교는 모든 것이 서로 의존해 생겨난다는 연기설을 바탕으로, 괴로움에서 벗어난 깨달음의 경지인 열반(해탈)을 이상으로 삼습니다. 모든 생명에 대한 자비를 강조합니다.
공식 정리
- 연기설: 모든 존재는 원인과 조건에 따라 서로 의존해 생겨난다
- 사성제: 고(괴로움)·집(원인)·멸(소멸)·도(방법)
- 팔정도: 괴로움을 없애는 여덟 가지 바른 길
- 이상: 열반(해탈), 이상적 인간은 보살 (깨달음을 구하고 중생을 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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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불교에서 추구하는, 모든 괴로움과 번뇌에서 벗어난 경지는? ① 대동 사회 ② 열반 ③ 무위자연 ④ 이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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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열반입니다. 집착과 번뇌가 사라진 깨달음의 상태를 말합니다.
적용하는 방법
- 제시문의 핵심어(연기·자비·열반·보살)를 찾는다
- 동양 사상 가운데 불교로 판단한다
- 이상적 경지와 인간상을 짝짓는다 (열반·보살)
예제 하나 더
문제 불교에서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까닭을 연기설로 설명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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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존재가 서로 의존해 연결되어 있으므로, 다른 생명을 해치는 것은 결국 나와 연결된 존재를 해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자비의 근거입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기출에서는 어떻게 나왔나요?
분석한 1개 회차에서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1번 나왔습니다.
- 3 불교의 이상 2026년 제2회
이것만은 조심
불교의 이상을 유교의 대동 사회나 도가의 무위자연으로 고르는 실수가 있습니다. 불교의 이상은 열반, 유교는 대동 사회, 도가는 무위자연의 삶입니다.
비슷한 개념과의 차이
불교의 보살과 유교의 군자는 이상적 인간상이지만 지향점이 다릅니다. 보살은 깨달음과 중생 구제를, 군자는 인(仁)과 예(禮)를 갖춘 도덕적 인격을 지향합니다.
불교의 죽음관은 어떤가요?
삶과 죽음은 윤회 속에서 반복되며, 깨달음을 얻어 열반에 이르면 윤회에서 벗어난다고 봅니다. 죽음의 윤리 문항에서 공자, 장자, 에피쿠로스의 죽음관과 함께 비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