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도덕 · 유교 윤리와 민본 사상
검정고시 도덕 「유교 윤리와 민본 사상」, 무엇을 외우고 어떻게 적용하는지 예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유교 윤리와 민본 사상」 핵심
유교는 공자의 인(仁)과 예(禮)를 바탕으로 도덕적 인격을 갖춘 군자와 모두가 더불어 사는 대동 사회를 이상으로 삼습니다. 맹자는 백성을 나라의 근본으로 보는 민본 사상과 왕도 정치를 주장했습니다.
꼭 외울 식
- 공자: 인(사람다움)과 예(사회 규범), 정명(이름에 맞는 역할), 이상적 인간 군자
- 맹자: 성선설, 사단(측은지심·수오지심·사양지심·시비지심), 왕도 정치
- 민본 사상: 백성이 나라의 근본 → 백성을 위하지 않는 왕은 바꿀 수 있다(역성혁명)
- 순자: 성악설, 예를 통한 교화 / 이상 사회: 대동 사회
유교 윤리와 민본 사상 예제로 확인
문제 "백성이 가장 귀하고 임금은 가벼운 존재다"라는 주장과 관련 있는 사상은? ① 민본 사상 ② 무위자연 ③ 연기설 ④ 공리주의
풀이 보기
① 민본 사상입니다. 맹자는 백성을 나라의 근본으로 보고 덕으로 다스리는 왕도 정치를 주장했습니다.
유교 윤리와 민본 사상 풀이 3단계
- 제시문의 핵심어(인·예·사단·민본·성악)를 찾는다
- 공자·맹자·순자 가운데 누구의 주장인지 가린다
- 이상 사회·인간상 문항이면 대동 사회와 군자를 떠올린다
기출과 비슷한 형태로
문제 맹자가 말한 측은지심은 무엇인가?
풀이 보기
남의 불행을 보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인(仁)의 실마리가 되는 착한 본성입니다. 맹자는 이런 마음이 누구에게나 있다고 보아 성선설을 주장했습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유교 윤리와 민본 사상 기출 기록
분석한 1개 회차에서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1번 나왔습니다.
- 24 민본 사상 2026년 제2회
유교 윤리와 민본 사상에서 틀리는 곳
맹자와 순자의 인간 본성론을 바꾸는 실수가 가장 많습니다. 맹자는 성선설, 순자는 성악설입니다. 순자는 악한 본성을 예로 바로잡아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헷갈리는 개념과 구분하기
왕도 정치와 패도 정치는 다스리는 방법이 다릅니다. 왕도 정치는 덕과 인의로 백성의 마음을 얻는 것이고, 패도 정치는 힘과 무력으로 다스리는 것입니다.
유교는 조선 시대에 어떻게 쓰였나요?
조선은 성리학을 통치 이념으로 삼아 효와 충, 삼강오륜 같은 유교 윤리를 사회 질서의 바탕으로 삼았습니다. 이후 실학은 성리학이 현실과 멀어졌다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