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도덕 · 윤리 이론과 사상
고졸 도덕을 단원으로 쪼개 보면 준비할 양이 분명해집니다. 이 페이지는 「윤리 이론과 사상」 한 단원만 다룹니다.
「윤리 이론과 사상」에서 다루는 것
실천 윤리의 의미, 칸트의 의무론과 벤담·밀의 공리주의, 덕 윤리, 불교·유교·도가 같은 동양 사상과 우리나라 사상가를 다룹니다.
교육과정에서 이 단원에 들어 있는 세부 개념은 6가지입니다.
- 실천 윤리학의 의미와 분야
- 의무론
- 공리주의
- 덕 윤리
- 유교·불교·도가 윤리
- 우리나라 사상가(정약용 등)
회차별 출제 문항
2026년 제2회 고졸 도덕에서 이 단원은 25문항 중 7문항(1·3·5·6·14·19·24번)이었습니다.
- 1 실천 윤리의 분야 2026-2
- 3 불교의 이상 2026-2
- 5 칸트의 의무론 2026-2
- 6 조선 실학 사상가 2026-2
- 14 고대 서양 사상가 2026-2
- 19 벤담의 공리주의 2026-2
- 24 민본 사상 2026-2
점수로 따지면
문항당 4점이므로 이 단원은 회차당 평균 약 28점 분량입니다. 도덕에서 60점에 필요한 15문항 가운데 47%를 이 단원 하나가 채울 수 있는 셈입니다.
「윤리 이론과 사상」 핵심 정리
- 의무론(칸트): 결과와 상관없이 보편적 도덕 법칙에 따라 행동, 인간을 목적으로 대우.
- 공리주의(벤담·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쾌락의 양(벤담)과 질(밀).
- 덕 윤리(아리스토텔레스): 품성과 습관을 통한 중용의 덕. 동양 사상: 유교 인(仁), 불교 자비·열반, 도가 무위자연.
설명을 읽어도 막히는 곳이 있다면, 1:1 수업에서 그 지점부터 다시 풀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선수 개념
"결과를 중시하는가, 동기를 중시하는가"라는 기준 하나를 먼저 이해합니다.
기초가 부족하다면 먼저 볼 단원: 중졸 도덕 · 자신과의 관계
이 단원을 빨리 정리하는 법
서양 사상은 대표 사상가와 핵심 문장 하나씩, 동양 사상은 이상적 인간상과 핵심 개념 하나씩 짝지어 외웁니다.
윤리 이론과 사상에서 자주 틀리는 곳
벤담과 밀을 같은 입장으로 보는 실수가 있습니다. 벤담은 쾌락의 양을 계산할 수 있다고 봤고, 밀은 쾌락에 질적 차이가 있다고 봤습니다. 칸트 문항에서는 "행복을 가져오기 때문에 옳다" 같은 결과 중심 선택지를 칸트 입장으로 고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사상가 이름을 몰라도 도덕 문항을 풀 수 있나요?
제시문의 핵심 문장으로 입장을 판단하면 이름을 몰라도 풀 수 있습니다. "보편적 법칙", "의무"가 나오면 칸트, "최대 행복", "유용성"이 나오면 공리주의, "중용", "습관"이 나오면 아리스토텔레스입니다. 핵심어 몇 개가 이름보다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