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졸 국어 · 자주 틀리는 맞춤법
국어에서 「자주 틀리는 맞춤법」 문항은 공식 하나를 정확히 쓰느냐로 점수가 갈립니다. 외울 식, 예제, 흔한 실수를 차례로 봅니다.
한 줄로 이해하기
중졸 국어에서는 생활 속에서 자주 틀리는 맞춤법이 출제됩니다. 되/돼, 안/않, 로서/로써, 든지/던지처럼 헷갈리는 짝을 구분하는 기준을 알아 두면 됩니다.
꼭 외울 식
- 되/돼: "돼"는 "되어"의 준말 → "되어"를 넣어 자연스러우면 "돼" (안 돼요 = 안 되어요)
- 안/않: "안"은 "아니", "않"은 "아니하" (안 먹다, 먹지 않다)
- 로서(자격)/로써(수단·도구): 학생으로서, 대화로써
- 든지(선택)/던지(과거 회상): 가든지 말든지, 얼마나 춥던지
풀이를 보기 전에 풀어 보기
문제 맞춤법이 바른 것은? ① 내일 뵈요 ② 숙제를 안 했다 ③ 그러면 안되 ④ 학생으로써 규칙을 지킨다
풀이 보기
② "숙제를 안 했다"입니다. "안"은 "아니"의 준말로 동사 앞에 옵니다. ①은 "뵈어요"의 준말이므로 "봬요", ③은 "안 돼", ④는 자격을 나타내므로 "학생으로서"가 맞습니다.
푸는 순서
- 헷갈리는 짝의 기준을 떠올린다
- "되어", "아니하" 같은 원래 말을 넣어 본다
- 자연스러운 쪽을 고른다
조건이 붙은 문제
문제 "며칠"과 "몇 일" 가운데 바른 표기는?
풀이 보기
"며칠"입니다. "몇 일"로 적지 않고 소리 나는 대로 "며칠"로 적습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실제 출제 기록
분석한 1개 회차에서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1번 나왔습니다.
- 7 한글 맞춤법 표기 2026년 제2회
이것만은 조심
"되"와 "돼"를 소리가 비슷해서 아무렇게나 쓰는 실수가 가장 많습니다. 그 자리에 "되어"를 넣어 말이 되면 "돼", "하"를 넣어 말이 되면 "되"라고 기억합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과 헷갈리는 것
띄어쓰기도 맞춤법에 포함됩니다. "먹을 수 있다"의 "수"처럼 혼자 쓰이지 못하는 의존 명사도 앞말과 띄어 씁니다.
"웬"과 "왠"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왠지"만 "왜인지"의 뜻이라 "왠"을 쓰고, 나머지는 "웬일, 웬만큼"처럼 "웬"을 씁니다. "왠지" 하나만 예외로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