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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졸 국어 · 자주 틀리는 맞춤법

국어에서 「자주 틀리는 맞춤법」 문항은 공식 하나를 정확히 쓰느냐로 점수가 갈립니다. 외울 식, 예제, 흔한 실수를 차례로 봅니다.

한 줄로 이해하기

중졸 국어에서는 생활 속에서 자주 틀리는 맞춤법이 출제됩니다. 되/돼, 안/않, 로서/로써, 든지/던지처럼 헷갈리는 짝을 구분하는 기준을 알아 두면 됩니다.

꼭 외울 식

풀이를 보기 전에 풀어 보기

문제 맞춤법이 바른 것은? ① 내일 뵈요 ② 숙제를 안 했다 ③ 그러면 안되 ④ 학생으로써 규칙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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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숙제를 안 했다"입니다. "안"은 "아니"의 준말로 동사 앞에 옵니다. ①은 "뵈어요"의 준말이므로 "봬요", ③은 "안 돼", ④는 자격을 나타내므로 "학생으로서"가 맞습니다.

푸는 순서

  1. 헷갈리는 짝의 기준을 떠올린다
  2. "되어", "아니하" 같은 원래 말을 넣어 본다
  3. 자연스러운 쪽을 고른다

조건이 붙은 문제

문제 "며칠"과 "몇 일" 가운데 바른 표기는?

풀이 보기

"며칠"입니다. "몇 일"로 적지 않고 소리 나는 대로 "며칠"로 적습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실제 출제 기록

분석한 1개 회차에서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1번 나왔습니다.

이것만은 조심

"되"와 "돼"를 소리가 비슷해서 아무렇게나 쓰는 실수가 가장 많습니다. 그 자리에 "되어"를 넣어 말이 되면 "돼", "하"를 넣어 말이 되면 "되"라고 기억합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과 헷갈리는 것

띄어쓰기도 맞춤법에 포함됩니다. "먹을 수 있다"의 "수"처럼 혼자 쓰이지 못하는 의존 명사도 앞말과 띄어 씁니다.

"웬"과 "왠"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왠지"만 "왜인지"의 뜻이라 "왠"을 쓰고, 나머지는 "웬일, 웬만큼"처럼 "웬"을 씁니다. "왠지" 하나만 예외로 기억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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