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졸 국어 · 모음과 자음의 분류
검정고시 국어 「모음과 자음의 분류」, 무엇을 외우고 어떻게 적용하는지 예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모음과 자음의 분류이란
국어의 말소리는 모음과 자음으로 나뉩니다. 모음은 혀의 위치, 혀의 높이, 입술 모양에 따라 나누며, 특히 입술을 둥글게 오므리는 원순 모음을 찾는 문항이 자주 나옵니다.
모음과 자음의 분류 공식
- 단모음 10개: ㅏ ㅐ ㅓ ㅔ ㅗ ㅚ ㅜ ㅟ ㅡ ㅣ
- 입술 모양: 원순 모음(ㅗ ㅚ ㅜ ㅟ), 평순 모음(나머지)
- 혀의 앞뒤: 전설 모음(ㅣ ㅔ ㅐ ㅟ ㅚ), 후설 모음(ㅡ ㅓ ㅏ ㅜ ㅗ)
- 이중 모음: 발음하는 동안 입 모양이 바뀜 (ㅑ ㅕ ㅛ ㅠ ㅘ ㅝ 등)
모음과 자음의 분류 예제로 확인
문제 다음 중 원순 모음으로만 묶인 것은? ① ㅏ, ㅓ ② ㅗ, ㅜ ③ ㅣ, ㅡ ④ ㅐ, ㅔ
풀이 보기
② ㅗ, ㅜ입니다. 발음할 때 입술을 둥글게 오므립니다.
문제를 보면 이 순서로
- 모음을 직접 소리 내어 본다
- 입술이 둥글게 모이면 원순, 아니면 평순
- 혀가 앞쪽이면 전설, 뒤쪽이면 후설로 나눈다
조건이 붙은 문제
문제 단모음과 이중 모음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풀이 보기
소리를 내는 동안 입 모양이 변하지 않으면 단모음, 변하면 이중 모음입니다. "ㅏ"는 끝까지 같지만 "ㅑ"는 "ㅣ"에서 "ㅏ"로 입 모양이 바뀝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시험에 나온 모습
분석한 1개 회차에서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1번 나왔습니다.
- 3 원순 모음 2026년 제2회
모음과 자음의 분류에서 틀리는 곳
"ㅚ, ㅟ"를 이중 모음으로 고르는 실수가 있습니다. 표준 발음에서 ㅚ와 ㅟ는 단모음으로 분류되며, 원순 모음이기도 합니다.
모음과 자음의 분류과 헷갈리는 것
모음과 자음은 소리 내는 방법이 다릅니다. 모음은 공기가 막힘 없이 나오는 소리이고, 자음은 입안 어딘가에서 공기가 막히거나 좁혀져 나는 소리입니다.
자음은 어떻게 분류하나요?
소리 나는 위치(입술소리 ㅁ·ㅂ, 잇몸소리 ㄴ·ㄷ, 여린입천장소리 ㄱ·ㅇ 등)와 소리 내는 방법(파열음, 마찰음, 비음 등)으로 나눕니다. 중졸에서는 위치별 대표 자음 정도만 알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