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졸 국어 · 관용 표현과 속담
검정고시 국어 「관용 표현과 속담」, 무엇을 외우고 어떻게 적용하는지 예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한 줄로 이해하기
관용 표현은 두 개 이상의 단어가 합쳐져 원래 뜻과 다른 새로운 뜻으로 굳어진 표현입니다. 속담은 오랜 경험에서 나온 교훈을 짧게 담은 말입니다. 뜻과 알맞은 쓰임을 고르는 문항이 나옵니다.
공식 정리
- 발이 넓다: 아는 사람이 많다 / 손이 크다: 씀씀이가 후하다
- 귀가 얇다: 남의 말을 쉽게 믿는다 / 눈이 높다: 기준이 높다
- 입이 무겁다: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다 / 손을 떼다: 하던 일을 그만두다
- 속담: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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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그는 발이 넓어서 모르는 사람이 없다"에서 "발이 넓다"의 뜻은? ① 발의 크기가 크다 ② 아는 사람이 많다 ③ 걸음이 빠르다 ④ 여행을 많이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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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아는 사람이 많다입니다. 관용 표현은 단어 하나하나의 뜻이 아니라 굳어진 뜻으로 쓰입니다.
적용하는 방법
- 표현이 쓰인 문장 전체의 상황을 읽는다
- 단어 그대로의 뜻이 문맥에 맞지 않으면 관용 표현으로 본다
- 선지의 뜻을 넣어 문장이 자연스러운지 확인한다
한 단계 응용
문제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어떤 상황에 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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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일이라도 여럿이 힘을 합치면 더 쉽다는 뜻으로, 협동의 중요성을 말할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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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 표현과 속담 기출 기록
분석한 1개 회차에서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1번 나왔습니다.
- 8 관용 표현 2026년 제2회
관용 표현과 속담에서 틀리는 곳
관용 표현을 글자 그대로 해석하는 실수가 가장 많습니다. "손이 크다"는 손의 크기가 아니라 음식이나 물건을 넉넉하게 쓴다는 뜻입니다.
구분해 두면 좋은 것
관용 표현과 속담은 다릅니다. 관용 표현은 "발이 넓다"처럼 짧게 굳어진 말이고, 속담은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처럼 교훈을 담은 한 문장입니다.
관용 표현은 어떻게 공부하나요?
신체 부위(손·발·눈·귀·입)를 이용한 관용 표현이 가장 많이 나오므로, 부위별로 두세 개씩 뜻을 정리해 두면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