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졸 수학 · 정수와 유리수의 계산
중졸 검정고시 수학의 「정수와 유리수의 계산」을 정리했습니다. 공식과 예제, 실제 기출에서 어떻게 나왔는지까지 한 페이지로 봅니다.
한 줄로 이해하기
양수와 음수를 더하고 빼고 곱하는 규칙입니다. 부호가 같은지 다른지에 따라 계산 방법이 달라지며, 이 규칙이 중졸 수학 모든 단원의 바탕이 됩니다.
시험 전에 볼 식
- 부호가 같은 두 수의 합: 절댓값을 더하고 공통 부호
- 부호가 다른 두 수의 합: 절댓값의 차에 절댓값이 큰 쪽 부호
- 빼기는 빼는 수의 부호를 바꾸어 더한다: a − (−b) = a + b
- 곱셈·나눗셈: 부호가 같으면 +, 다르면 −
직접 풀어 보기
문제 (−7) + (+3)을 계산하시오.
풀이 보기
부호가 다르므로 절댓값의 차 7 − 3 = 4에 절댓값이 큰 −7의 부호를 붙입니다. 답은 −4입니다.
적용하는 방법
- 괄호 안의 부호를 먼저 확인한다
- 빼기는 부호를 바꾼 더하기로 고친다
- 부호가 같은지 다른지에 따라 규칙을 적용한다
기출과 비슷한 형태로
문제 (−2) × (−3) − (−5)를 계산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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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셈을 먼저 하면 (−2) × (−3) = 6이고, 6 − (−5) = 6 + 5 = 11입니다.
두 문제 가운데 하나라도 막혔다면, 첫 체험 수업에서 바로 이 부분부터 짚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정수와 유리수의 계산 기출 기록
분석한 1개 회차에서 이 개념을 직접 묻는 문항이 1번 나왔습니다.
- 2 정수의 덧셈 2026년 제2회
감점 포인트
(−4) − (−6)처럼 음수를 빼는 계산에서 부호를 바꾸지 않아 −10으로 답하는 실수가 가장 흔합니다. 음수를 빼면 더하는 것과 같아 답은 2입니다.
구분해 두면 좋은 것
부호와 연산 기호를 구분해야 합니다. −3에서 −는 음수라는 표시이고, 5 − 3에서 −는 빼기라는 연산입니다. 괄호로 수를 묶어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분수가 섞인 계산은 어떻게 하나요?
부호 규칙은 정수와 같고, 분수끼리 더하거나 뺄 때만 분모를 통분합니다. 예를 들어 (−1/2) + (1/3)은 (−3/6) + (2/6) = −1/6입니다. 부호를 먼저 정하고 크기를 계산하면 실수가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