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수학 · 순열과 조합
고졸 검정고시 수학의 「순열과 조합」 단원입니다. 무엇을 다루는지, 실제 시험에서 몇 문항이 나왔는지, 어떻게 준비하는지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순열과 조합, 어디까지 공부하나요?
합의 법칙과 곱의 법칙, 순열의 수, 조합의 수를 다룹니다. 시험지 마지막 번호에 배치됩니다.
교육과정에서 이 단원에 들어 있는 세부 개념은 5가지입니다.
- 합의 법칙
- 곱의 법칙
- 순열과 nPr
- 계승(n!)
- 조합과 nCr
실제 시험에서는 몇 문항 나왔나요?
| 회차 | 문항 수 | 문항 번호 |
|---|---|---|
| 2026년 제2회 | 2 | 19·20 |
| 2025년 제2회 | 2 | 19·20 |
| 2025년 제1회 | 2 | 19·20 |
분석한 3개 회차에서 이 단원은 모두 6문항, 회차당 평균 2문항이 나왔습니다. 매 회차 2문항으로 같았습니다.
- 19 순열의 수 2026-2
- 20 조합의 수 2026-2
- 19 순열의 수 2025-2
- 20 조합의 수 2025-2
- 19 합의 법칙 — 경우의 수 2025-1
- 20 조합의 수 2025-1
19·20번은 분석한 3개 회차 모두 이 단원 문항이었습니다. 시험지에서 이 번호를 보면 어떤 개념을 쓸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60점 기준에서 이 단원의 비중
문항당 5점이므로 이 단원은 회차당 평균 약 10점 분량입니다. 수학에서 60점에 필요한 12문항 가운데 17%를 이 단원 하나가 채울 수 있는 셈입니다.
선수 개념
곱셈과 나눗셈만 되면 됩니다. 계산량이 적어 수학이 약한 응시자도 점수를 가져가기 좋은 단원입니다.
기초가 부족하다면 먼저 볼 단원: 중졸 수학 · 확률과 통계
설명을 읽어도 막히는 곳이 있다면, 1:1 수업에서 그 지점부터 다시 풀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으로 확인하기
이 단원을 빨리 정리하는 법
"순서가 중요한가"만 판단하면 순열과 조합이 갈립니다. 문제 문장에서 "순서대로", "차례로" 같은 표현을 찾는 연습을 합니다.
순열과 조합에서 자주 틀리는 곳
"순서대로 고른다"는 조건을 놓치고 조합으로 계산하거나, 반대로 순서가 상관없는데 순열로 계산하는 실수가 거의 전부입니다. 합의 법칙과 곱의 법칙도 "동시에 일어나는가"를 기준으로 가르며, 두 사건이 이어서 일어나면 곱, 둘 중 하나면 합입니다.
순열과 조합 공식을 몰라도 풀 수 있나요?
경우의 수가 작게 나오는 문항이라 직접 세어도 풀 수 있습니다. 다만 5개 중 2개처럼 수가 조금만 커져도 빠뜨리기 쉬우니, nPr은 n부터 r개를 곱하고 nCr은 그 값을 r!로 나눈다는 두 줄은 외워 두는 편이 시간과 정확도 모두에 유리합니다.